사고가 계속 발생해도 배우는게 없는 부산시
지금 서부산권에는 철도 공사가 2곳 진행되고있음
부전마산선과 사상하단선
부전마산선은 ktx나 itx다니는 일반철도 , 사상하단선은 지하로 운행하는 도시철도
둘다 원래는 2021년 개통예정이였지만 2025년 아직까지도 공사진행중
갑자기 터널이 붕괴하여 복구하는데만 4년넘게 진행중
공사지점 땅은 퇴적층인데 지하로 하는이유가 사상구 주민들이
김해 경전철도 고가로 지어나서 도시미관이 별로인데 또 고가로 할수는없다해서 터널로 짓다가 붕괴됨
여름철 비가 많이 오면 사진처럼 싱크홀이 생김
이곳도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지상으로 할려 했으나 주민들이 싫다고 지하로 하자 했다가
싱크홀 계속 발생중 여기 땅도 낙동강 바로 옆이고 퇴적층임
사상하단선의 연장선인데 지상인 부분이 많지만 문제는 저 신도시 지하화 구간임
명지동 저 동네는 지금 지도로 보면 육지와 이어져 있지만 옛날에는 걍 섬이였음
이름도 명지도 였는데 개발해서 지금의 모습이 된 것
저 동네도 부전,사상선과 마찬가지로 땅이 퇴적되며 만들어진 땅
또 마찬가지로 원래 지상으로 전부 지을려고 했으나 주민들의 반대로 도시 부분만 지하로 건설확정
사고가 계속 터지는대도 그냥 밀고 나가는 부산의 모습 참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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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새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