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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 VlP33  
먼저 던져놓고 거절하면 하이브탓이다 하려는거 같은데.. 이미 깨진 그릇이라 회복이 안될거 같은데..

다니엘은 어쩔건데? 그게 문젠데..

어차피 자기야 새 그룹에 집중해야되는데 저기서 자꾸 말나오는게 별로니까 빨리 퉁 치자인데

하이브는 입장이 다르지.
BEST 2 EXID  
싸패토끼단 은근슬쩍 나와서 개지랄ㅋㅋㅋ
수백억 있어도 수년은 묶여있을거고 그사이에 아이돌도 못키우니까 포기하는거지 뭔 애미라도 된것처럼 지랄하네ㅋㅋㅋ 민희진이 빡통이네 뭐네 욕한건 다 잊고 뉴진스 민희진 빠는거 보소ㅋㅋㅋ
BEST 3 사슴벌레  
님은 님 의견이랑 반대되면 다 그렇게 꼬아서 들어먹음?
60 Comments
개아련 12시간전  
개집에 뉴진스를 위한 자리는 없으니 다 나가주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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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zsxdc 9시간전  
ㅇㅈ
개쫄보 10시간전  
민천지가 생각보다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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뵹아리 9시간전  
방천지가 더 많은 듯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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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zsxdc 9시간전  
방천지(x)
하이브에 호의적인 사람들 (o)

개집은 확실히 하이브에 호의적인 사람들이 많은 거 같어
난 이 사건 개인적으로 관심 가지고 지켜보다보니 (자아의탁은 아님. 뉴진스 앨범 한장도 안샀음. 잘 찾아듣지도 않음)
개집의 기울어진 생각이 아쉬울 뿐이야. 근데 뭐 그게 커뮤 특성이지 뭐
qazsxdc 9시간전  
민천지 (x)
민희진에 호의적인 사람들 (o)

민희진에 호의적인 사람들 많지, 개집에선 보기 힘들었을뿐
PrtdZ 2시간전  
민희진 전 대표의 '256억 포기 및 소송 종결' 제안을 비판적이거나 회의적인 시각(하이브 측 논리 포함)에서 분석해보면, 이는 단순한 선의라기보다 철저히 계산된 전략적 승부수로 풀이될 수 있습니다.

비판적인 관점에서 본 주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오케이 레코즈(ooak records)'를 위한 법적 세탁
가장 날카로운 비판은 이 제안이 '뉴진스 빼가기(템퍼링)' 의혹을 희석하려는 시도라는 점입니다.

비판 지점: 민 대표는 이미 독자 레이블을 설립했습니다. 만약 하이브와 소송이 계속된 상태에서 뉴진스 멤버들이 오케이 레코즈로 합류한다면 법적으로 '템퍼링' 금지 조항에 걸릴 위험이 큽니다.

전략: 합의를 통해 모든 소송을 종결하면 과거의 '배임'이나 '템퍼링' 의혹이 법적으로 소멸합니다. 즉, 256억 원이라는 '과거의 돈'을 포기하는 대신, 뉴진스라는 '미래의 거대 수익원'을 합법적으로 확보하려는 계산이라는 시각입니다.

2. 항소심(2심) 패소 가능성에 대한 선제적 방어
1심에서 승소했다고 해서 대법원까지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는 현실적인 판단입니다.

비판 지점: 하이브는 1심 판결 이후 즉각 항소하며 법리적 보완에 나섰습니다. 만약 2심에서 결과가 뒤집히면 민 대표는 256억 원은커녕 막대한 소송 비용과 손해배상 책임을 질 수도 있습니다.

전략: "받을 수 있을지 불투명한 256억"을 통 크게 양보하는 모양새를 취함으로써, 최악의 법적 리스크를 조기에 차단하려는 '손절' 전략으로 보는 견해입니다.

3. 하이브를 '돈만 밝히는 기업'으로 만드는 프레임 전환
이 제안은 하이브가 받아들이기 매우 어려운 조건임을 알고 던진 **'외통수'**라는 분석입니다.

비판 지점: 하이브 입장에서는 주주들의 이익을 위해 소송을 끝까지 이어가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민 대표의 제안을 덥석 받으면 '배임 혐의가 있는 사람과 타협했다'는 비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략: 민 대표는 거액을 포기하는 '대인배' 이미지를 챙기는 반면, 제안을 거절할 수밖에 없는 하이브를 "아티스트의 미래보다 돈과 승리에 집착하는 집단"으로 낙인찍으려는 고도의 언론 플레이라는 지적입니다.

4. 형사 처벌(배임·명예훼손) 회피 목적
민사 소송보다 더 무서운 것이 형사 소송의 결과입니다.

비판 지점: 현재 경찰과 검찰에서 진행 중인 배임 혐의 등 형사 사건은 합의 여부와 별개로 진행될 수 있지만, 당사자 간의 '민사적 합의'는 처벌 수위를 낮추거나 불송치 결정을 유도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전략: 256억 원을 일종의 '합의금' 내지는 '면죄부 구입 비용'으로 사용하여, 자신에게 씌워진 범죄 혐의를 완전히 털어내려는 의도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비판적 시각에서는 이번 제안을 **"뉴진스라는 핵심 자산을 합법적으로 가져가기 위해, 불확실한 승소금(256억)을 지불하고 법적·도덕적 면죄부를 사려는 고도의 비즈니스 딜(Deal)"**로 평가합니다.


이상 제미나이가 비판적 시각에서 분석한 민희진이 256억 포기 제안의 이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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