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위해 255억을 포기함??? 이미 민희진은 소송건에서 승자고, 내야할 돈도 없고, 민희진 성격이야 둘째치고 아티스트 메이커로서 능력있다는거 대한민국 누구나 알게됐고, 뉴진스와 계약관계로서 아무 상관도 없게 됐는데 대체 왜 저게 자신을 위한거임? 나도 뉴진스 철없이 징징댄다고 생각함. 근데 이 건만큼은 민희진이 대단한 선택 한거 아님? 255억이 얼마나 큰 돈인지 감은 오심?
255억 포기한 거? 그래서 지금 완전히 못 받기로 된 거 아니지? 늘 중립기어 박자던 애들이 왜 아직 일 다 끝나지도 않았고 이제 겨우 1심인데 갑자기 민희진이 뭐 진짜 255억이든 2500억이든 안 받는 거 확정난 거 처럼 이야기하지? 그리고 민언니 첫 기자회견부터 지금까지 요약하면 쭈욱 뉴진스를 위해서 엉엉 뉴진스가 중요해요 개저씨들 시발 하던 여자가 갑자기 ㅈㄴ 무슨 테레사 수녀마냥 흑흑 다들 이러지 말아요 이 ㅈㄹ 하고 있고
255억 포기하려던 마음이었으면 진작 하지 왜 또 하필 마침 좆스패치에서 쪽바리 재벌이랑 접근하는 거 터트리니까 갑자기 언론 플레이 제일 잘 하던 민희진이 갑자기 언론윤리를 저버린 쓰레기 황색언론에게 피해를 당한 투사처럼 행동하는지도 모르겠고 전부 의혹투성이인데 255억 포기했어?! 어맛 대단해엣~ 민 언니 나 죽어어어엇~~!
이런 글이 디시,개드립 등의 기타 등등 대형 커뮤니티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올라오고 있고 심지어 변방 중의 변방 개집에서조차 255억 승소하기 전엔 아닥하고 있다가 승소 하니까 이거 보셈 이게 바로 "징벌적 손해배상"이지 이러면서 엣헴 거리고 있음.
일반인이 봐도 이건 좀 하면서 고개를 젓는 카톡내용들이 법적으로는 음 이정도는 배신까지는 아니지? 하던게 작년인가에는 이 정도면 배신은 맞지만 배임은 아니고 템퍼링 의혹은 맞지만 시도는 아니다 라고 가처분 나온 시절엔 아닥하던 애들이 이번 승소하니까 갑자기 우후죽순 튀어나옴
판결문 전문을 못 봐서 모르겠지만 기사에서 인용한 문구를 봐도 아일릿은 뉴진스 표절 확정 땅땅!이 아니라 음 이 정도는 의견개진이야 와 이 정도 카톡은 그냥 자기들끼리 얘기한거지 시도한 건 아니라고 보여
정도의 법적으로만 판단한 판결이던데 현실에서 친구를 예로 바꿔서 그런 카톡 했으면 당한 친구는 배신감 느낄 수준임
그리고 오늘 입장문 전문을 세번 네번 읽어봐도 개인적 해석과 느낌으로 민희진이 하고싶은 말은 뉴진스가 정말 너무나 걱정되서 쓴 글이 아니라 나는 아티스트다 나는 고고하다 너희 더 하면 개저씨다 이런 뉘앙스인데 이건 개인적 해석이니 둘째치고
결국 뉴진스는 그 개저씨 소굴에 남아버렸고 그저 255억 포기한 민언니가 그렇게 대단하다고 생각하면 더 이상 할 말은 없음.
그리고 내가 쓴 글에서 255억 포기한 게 대단한게 아니라고 했냐? 그냥 뉴진스를 위한 게 아닌 본인을 위한 일이었다고 했지? 그걸 왜 동일시함? 255억 포기한 거? 정말 대단해요! 나한테 255억 주면 그래 뭐라도 하겠지
근데 255억을 포기한 것과 뉴진스를 위함이었나 그걸 지금 결과를 보면 그게 맞냐고 말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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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은 어쩔건데? 그게 문젠데..
어차피 자기야 새 그룹에 집중해야되는데 저기서 자꾸 말나오는게 별로니까 빨리 퉁 치자인데
하이브는 입장이 다르지.
댓글 하나 하나.. 여론전..
뭔 자기랑 다른 의견이라고 다 타진요래ㅋ
혹시 지금 민희진이 타블로랑 비슷한 처지라고 생각하시거예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