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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게임산업을 구했다는 한국인

불량우유 0 1249 7 0

 


 

현대 게임 산업

 

2000년대 밸브에서 근무하던 한국인 인턴

 







 


 


https://www.gamedeveloper.com/business/how-a-south-korean-intern-saved-valve-from-a-vivendi-lawsuit

 

 

 

1. 2002년에 비벤디(비방디)라는 기업과 밸브간의 소송전이 일어남

 

2. 비벤디가 밸브를 파산 직전까지 몰고 감

 

3. 소송을 지연시킬려는 의도로 비벤디는 문서를 한국어로 만듦

 

4. 그런데 밸브 인턴 직원 중 앤드류라는 한국인이 있었고 검토함

 

5. 불법행위를 발견하여 증거로 제출, 법원은 밸브 손을 들어줌

 

6. 이후 밸브는 스팀을 성공적으로 출시 할 수 있었고 우린 스팀을 사용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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