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나혼자산다가 욕 먹고 영상 모두 내린 이유 .jpg
지지난주 나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랑 강남이
일본 유명 호러 만화가 이토준지를 만나러 가는 에피소드였는데
기안은 평생 동경하던 롤모델 작가라 1년에 한 번 입는 정장을 꺼내입고
도시락에 그림 준비까지 하고 결국 눈물까지 보일정도로 진심이었음
그런데 문제는 이토 준지를 만나러 간 출판사가 문제였는데
첫 번째로 해당 출판사를 소개하면서
욱일기 범벅 극장판이라 국내에는 개봉도 못하고, 국내 팬들은 없는 극장판 치는
절해의 탐정 극장 에피소드로 소개를 한 것
뭐 여기까지는 사실 코난에 문외한이었나 생각할 수 있지만
두 번째는 해당 출판사가 지금 실시간으로 일본에서 불매운동이 크게 일어나고 있는 범죄자 출판사라는 것
해당 출판사에서 지난 한 달 동안 밝혀진 사건들에 대해 써보자면
1. 소학관 연재 작가 야마모토 소이치가 과거 교사 시절 15살 여제자와 관계를 맺을 뿐 만 아니라,
해당 학생에게 똥을 먹이고 똥을 바르며
이외 폭행 등 미친 짓거리를 일삼았음.. 해당 학생이 작가가 된 교사에게 사과를 요구하자
출판사는 법무부를 출동시켜 150만엔에 합의하자하고 범죄 사실을 평생 언급 하지마라 할 뿐 아니라
연재도 계속하게 해달라고 피해자에게 요구
피해자는 모두 좋다 하지만 범죄 사실은 공표해라 했지만 출판사가 이마저도 거절..
결국 타 언론사에서 이 건을 물고 세상에 알려짐
뿐만 아니라 가해자 작가 이름의 필명만 살며시 바꿔 계속 작가로 활동 시켜주고 있었다는 사실 마저 적발 됨..
2. 엑터쥬라고 일본에서 유명한 만화 작품이 있었는데 해당 작품의 스토리 작가가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지나다니는 여중생들 가슴을 만지고 도망다니다 체포 당했음.. 만화계에서 그렇게 영구 제명되나 했는데
해당 출판사에서 위와 마찬가지로 몰래 필명을 쓰게 하며 연재 하던 사건이 걸림
3. 2018년 소학관 직원이 하청업체 직원들에게 자신의 직위를 이용해 성적인 행위들을 강요했고 (그라비아 회사)
하청업체들에서 항의 했으나부서이동만 시키고 계속 재직을 시켰음
그러나 최근 2025년까지 7년간 동일한 행위들을 반복했었고 소학관은 그제서야 해당직원을 징계처리를 했고
본인이 퇴사의사를 밝혔다고 넘어가려 함
이외에도 다른 대형 만화 출판사이자 전범기업인 "강담사" 만화 편집자와 "소학관" 편집자가
여자 작가들을 불러 연재 시켜 줄까? 라며 머리에 술을 붓고 희롱하며 놀았다는 아다치미츠루의 친형
아다치 츠토무의 폭로가 다시 파묘되며 일본에서 불매운동이 일어나고 있던 중에 나혼자산다에서 해당 에피소드를 방영
결국 논란이 되어 해당 에피소드를 모든 플랫폼에서 다 내리고 편집 후 재업로드함
물론 해당 에피소드는 논란 이전 촬영한 거겠지만 그렇다면 굳이 언급없이 넘어갈 수 있던 사기업인 출판사 언급은
처음부터 다 지우고 방영했어야했다는게 여론이고
코난 팬들은 검색해도 잘 나오지도 않는 극장판 포스터를 굳이 가져와 홍보한 부분을 계속 지적중
참고로 해당 출판사는 강담사(고단샤) 같은 일제시대 전범기업까지는 아니지만
19년도에 한국과는 단교하자
한국인은 화를 참지 못하는 정신병자의 민족등의 혐한 기사들을
쏟아 낸 전적도 있음
ㅊㅊ-https://www.fmkorea.com/9636790975
코난 극장판이 얼마나 많은데 굳이 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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