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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 시앙시앙  
안경 적응되서 별 느낌없고
다른 부위는 모르겠는데 눈에는 손데기 싫어서 안하는중
6 Comments
소신발언 03.25 00:15  
그래서 결국
80살에 불편하지 않을 확률을 낮추기 위해
20~40대의 극한의 편안함을 취하지 않겠다는건가??

난 스물 다섯쯤 라섹했는데 지금 존나편한 인생을 살고 있음

인생의 전성기 시절에 좋은걸 취해야지
나이들어서 혹시라도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는 문제때문에 전성기 시절에 좋은걸 포기한다는게
나로서는 이해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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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앙시앙 03.25 01:56  
안경 적응되서 별 느낌없고
다른 부위는 모르겠는데 눈에는 손데기 싫어서 안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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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sam 03.25 03:11  
저거는 재벌 아니여도 안할 이유가 되는 것 같은데?
그리고 했을 때의 개인적인 효용성이 너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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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03.25 05:58  
시력교정술은 2천년대 초반부터 계속 시행되어져 왔음. 안정성 논란은 이제 끝임. 10년 뒤엔 모른다 20년 뒤엔 모른다 하다가, 지금 30년 뒤엔 모른다 하고 있음ㅇㅇ

한국에서만 매년 10-20만 건 이상의 시력교정술이 시술되었고, 빅데이터는 그야말로 쌓일 대로 쌓였음. 이 정도면 그냥 안 믿는 것도 지능문제임. 중대한 부작용을 호소하는 시술환자가 정말 유의미하게 존재한다면 진작에 문 닫고 국가에서 금지시켰을 시술임.


걍 재벌들이 50대가 넘었고 사업하면서 안경을 쓰는 것도 오히려 지적인 이미지를 주기 때문에 굳이 안 받는 것뿐임.


나이가 어린 축에 속하는 셀럽들이나 스포츠 스타들은 걍 ㅈㄴ게 받았음.

테일러스위프트, 르브론 제임스, 베컴, 타이거우즈, 카일리 제너, 니콜키드먼, 브래드피트 등등 걍 엄청 많음ㅋㅋㅋㅋㅋ 얘네가 바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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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니니니 03.25 10:37  
내가 06년도에 했는데 살면서 젤 잘 한 수술이 라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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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도리곰 03.25 12:14  
일단 주변에 수술한지 20년된 친구들은
안경 안끼고 잘살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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