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산불 방화 용의자, 잡고 보니 ‘봉대산 불다람쥐’
이번 경남 산불 용의자는 과거 17년 동안
약 90여 차례가 넘게 방화를 저질렀던 방화범
출소 이후 또 불을 지른 것
ㅡ
악명 높았던 불다람쥐의 실체는 놀랍게도
멀쩡한 대기업 중간관리직인 50대 가장이었다.
주말이나 밤에 주로 방화가 일어난 이유도 그가
잡히면서 비로소 밝혀졌다. 평범하게 사회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낮이나 평일에는 직장을 다녀야 했기 때문이다.
이 모든 짓거리들을 해댄 이유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개인적 괴로움을 잊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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