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다 부장의 배신에 대하여 말하는 오오카와상
27:55 부터가 핵심 : 마츠다와의 관계 및 배신 사건 경위
의도적으로 침묵해왔으나 사실과 다른 소문들이 여전히 돌고 있는 데다
현재 해당 채널을 통해 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다는 제보까지 들어와서 찍었다고 함
[정리]
1. 마츠다는 15년간 함께 일한 직원이자 부하 직원이었으며, 동업자가 아니었음 (오오카와상이 100% 자본 출자).
2. 마츠다는 오오카와 모르게 일본 법인과 한국 법인을 미리 차리고 있었으며, 회사 자원(사무소, 미팅 등)을 활용해 다른 사업을 진행하고 있었음. (심지어 비즈니스 미팅은 오오카와 사무실에서 진행)
3. 유튜브 채널은 김 과장의 아이디어로 시작되었으며, 처음에는 홍보 목적으로 오오카와상 회사 자원으로 운영됨.
4.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숙박 시설 운영에 어려움이 생기자, 오오카와상은 회사를 살리기 위해 일본 부동산 사업에 집중하고 직원들에게 최소한의 월급을 지급함.
5. 마츠다에게는 유튜브 채널 활성화를 위해 300만 엔, 이후 추가로 1500만 원 등을 지원했음. 마츠다는 회사에 적자가 나고 있는 상황에서 오오카와상이 '유튜브라도 열심히 해라'라고 독려하자 채널이 잘 되는 것을 보고 '내 것'이라 주장하며 이탈.
6. 오오카와상은 마츠다의 안 좋은 태도와 회사 일을 안 하려는 모습을 보고 나가라고 했으며, 이때 과장이 계정을 가지고 함께 이탈. 마츠다는 오오카와상 회사에 있을 때 이미 자신 명의의 법인을 설립하고 다른 사업을 전개하고 있었으며, 회사 도장까지 가져감.
7. 이후 마츠다는 해명 글을 통해 '오오카와상' 채널이 자신의 것이고, 동업 관계였다는 허위 주장을 하며 오오카와상 회사와 무관하다고 선언. 이후 인터넷 기사 등을 통해 오오카와상과 마츠다는 무관하며, 마츠다가 동업자라는 식으로 여론을 조작함.
8. 최근 '오사' 측으로부터 연락이 와서 만나 사과를 받았고, '오사' 측도 마츠다로부터 배신당했음을 알게 됨. 오오카와상은 '오사' 측에 채널 '오사'가 회사 자본과 오오카와상의 출연으로 성장했음을 강조. 마츠다가 다시 '오사' 채널까지 '내 것'이라고 주장하는 일이 생겨서는 안 된다고 판단. 만약 상황이 이상하게 흘러간다면 '오사카' 채널의 모든 영상을 정리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힘.
9. 마츠다에게는 채널을 운영할 자격이 없으며, 이참에 그동안의 이야기를 모두 털어놓으며 홀가분함을 느낀다고 함. 이 모든 논란은 오오카와상의 허가 없이 진행되었으며, 이로 인해 오오카와상 측에서도 피해를 입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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