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박영규, 황재균, 유희관, 노민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영규가 “집에 누가 있냐”고 묻자 황재균은 “강아지 두 마리 있다”고 답했다.
그러자 박영규는 “아니 결혼하지 않았냐”고 해 모두를 당황시켰다.
황재균은 입을 다물었고 유세윤은 “(이혼) 후배입니다”라고 힌트를 줬다. 그제서야 이혼 사실을 알게 된 박영규는 “아, 헤어진 거야?”라고 물었고 김구라가 “네, 헤어졌어요”라고 대신 답했다.
박영규는 황재균 손을 잡으며 “반갑다, 진짜. 갑자기 애정이 생긴다. 걱정하지 마라. 돈 워리”라고 위로했다. 김구라는 “나도 그렇고, 우리 다 합쳐도 이 형님(박영규)과 동타야”라고 4혼 박영규를 향해 농담을 건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4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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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번해보니 재혼 개힘듬
방송으로 좀 둔하게? 만들어주는 효과를 기대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