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 아빠 육아휴직 신청한 후기 개집넷메진초 (175.♡.8.11) 17 7413 2025.07.11 12:22 31 이전글 : 모르고 시미켄이라고 말한 이채연 다음글 : "네 여친 10분이면 꼬셔" 지인 말에 주먹 휘두른 20대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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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전에도 후회없을것같아요. 그때쯤엔 5살의 너를 눈에 마음에 꾹꾹눌러담아서 너무 행복했다고 말해주고싶네요.
사회 분위기가 이런데 높은 출산율을 기대하는게 어불성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