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동료들에게 보낸 사과 문자를 통해 "예전부터 그만두고 싶었다' '솔직하게 말하면 혼날까 봐 두려웠다' '가족 핑계로 그만두겠다고 하면, 내 욕심도 지키고 아름다운 이별할 수 있을 거라고 착각했다'며 거짓말의 이유를 밝혔다.
또 "일이 적성에 맞지 않아 그만두고 싶다는 이유로 아내와 크게 다툰 적이 있다"며 "그때 아내가 '와이프가 죽었다고 하고 관둬'라고 말했는데, 실제로 그렇게 해버렸다"고 입장을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88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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