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회장은 “(65세 이상 지하철 무임승차 제도로) 노인들이 지하철 타고 천안까지 가서 온천 목욕하고, 이순신 장군 현충사 갔다가 병천순대에 소주 한잔 하고, 하루를 얼마나 기뻐하고 즐거워하는가”라며 “호반 도시 춘천에 가서 닭갈비에 막국수 먹고, 소주 한잔 하면서 노인들이 얼마나 행복해하나. 이런 행복을 왜 뺏으려고 하나”라고 했다.
팩트만 말해주자면
노인들 타면 당연히 돈 더 들고
전기료 더 들어요
노인들 체중이 0kg이 되는게 아닌 이상 당연한겁니다
거기에 그렇게 노인들이 정말 제대로 모범시민처럼 남에게 피해를 안 끼치면 괜찮은데
그렇지 않고 소주한잔 하고 와서 남에게 피해끼치면서 타면
선량한 이용자들이 외면하고 적자만 내는 이용자만 늘어나면
계속해서 그 사업은 작살납니다
최소한 그렇게 얘기할거면 이용할때 남에게 피해는 끼치지 마세요
나이가 벼슬이 아니니까요
정말 아무 피해 안 끼치는 분들도 계시지만 아닌 분들이 극소수가 아니기 때문에 이렇게 심화된거라고 봅니다
극소수였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거 본적도 없을테니
굳이 왜 노인들 무임승차가 적자에 뭐 얼마나 영향이 끼쳤겠어 이거 갈라치기야!! 하는 의견들이 대다수가 될텐데
그게 아닌 이유가 뭔지 생각해보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