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봉핏자]
아니. 그랬단 증거를 내놔야지.
그냥 우리도 그랬어는 너무 하잖아.
보통 남는 표들은 관공서로 보내서 신청자들에게 나눠주는게 일반적임.
그냥 저렇게 하지는 않음.
그래서 국가적인 행사에 국민 세금을 쓴다는 지적을 받음. 그 예산으로 산 표를 각 기관등에서 복지 차원으로 신청자들에게 나눠주는 거임. 물론 그래서 복지금이나 각 지자체장들 활동비들이 줄어들겠지
[@거봉핏자]
취지는 이해감.
그리고 어뜻보면 비슷하지.
나도 예전에 고흥인가? F-1경기 보러가라고 티켓 신청하는거 보고 실소를 금치 못했음.
근데 거기는 멀고 관심 없는 사람들도 많아서 신청자들도 별로 없어서 좀 문제가 발생한 듯. 머 방법이 우리가 좀더 신사적이지만 정부가 개입한다는 측면은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