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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자토리 2024.06.12 17:26  
저거 FM으로 하면 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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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2024.06.12 17:35  
[@자토리] 일반 보병 군장은 40키로 아니지 않아?

쟤넨 강철부대 그 특수부대들이라 40키로인거자나
늘새롭게 2024.06.12 17:31  
Kctc할때 거의 fm으로 싸서 했었는데
그 훈련하나 한다고 몇달을 매일 모래 조끼
만들어가지고 아침구보 했던거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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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망돌이 2024.06.12 17:46  
근데 실제 전쟁 나서 행군을 해야할 일이 생기낟면 다들 40KG넘겨서 쌀거임.

예전에 천리행군할때 그랬는데 뭐 군장부속품은 다 넣었고 몰래 2-3KG분량의 초코바&양념&양말 챙기게 됨..... 먹는건 어차피 행군하는사이 없어짐 ㅋㅋㅋ 양말도 일부 챙기고 일부 버리게 됨. 진짜 장거리 행군에는 위의 양말&초코바는 필수임. 한때 포카리가루도 유행했던 걸로 아는데 그건 잘못먹으면 큰 탈나니까 안먹는게 낫고(몸소 체험) 발바닥보호를 위해 반나절마다 양말 갈아신고 정신적으로 힘들때 초코바 먹으면 된다.

근데 우리때는 저거보다 위로 좀 더 빵빵했음. 구형침낭은 저렇게 쌈박하게 안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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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콩 2024.06.12 18:42  
학군 49기 였는데
완전군장에 + 10kg 사낭 매고 교장이동 하면서 훈련받았었음 운이없는 기수
30kg 좀 넘었었는데 한 30분 정도 걷다보면 소총 매는쪽 진짜 찢어버리고 싶게끔 아프기 시작함 균형 안맞아서 ㅋㅋ
k2소총 3~4키로 되려나 근데 그게 드럽게 아프더라...
이번에 그 여군 중대장인가도 학군출신이던데 진짜 요즘 훈련 어떻게 하길래 완전군장에 책까지 넣어서
그런 얼차려를 주나 어이가 없더라.. 안해봐서 그래 안해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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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E 2024.06.13 10:29  
한비야가 저 무게로 걸어서 다녔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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