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이 계속 표값 올린 결과 불량우유 (211.♡.80.90) 13 5131 18 0 2023.03.15 13:28 18 이전글 : kbo 총재 허구연의 헛된 노력 다음글 : 싱글벙글 고양이의 반사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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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그냥 적당한 영화도
팝콘먹고 음료먹으면서 볼만했네? 이정도였는데
지금은 평론가 빙의해서 본다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