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리뷰이벤트는 리뷰를 좋게 다는게 아닌 리뷰를 다는것에 의미가 있다고 봄.
물론 좋게 달아 달라고 이벤트 형식으로 하는거겠지만 똥을 갖다줘도 5점을 줘야하는건 아니니까
가감없이 있는 그대로 쓰는거라면 5점을 굳이 줄 필요 없이 1점을 주더라도 소신있게 팩트만 전달하는게 맞다고 봄.
다만 말을 좀 완화해서 쓸 필요는 있다고 봄.
[@전력왕풀밝기]
와 대체 이건 무슨마인드임? 리뷰 이벤트 라는게 언제부터 5점은 주고 시작해라 였음?
대부분의 고객은 먹고 그냥 개인적인 평가를 리뷰가 아닌 속으로 삼키고 지나가기에
주인장이 본인이 파는 음식에 자신이 있으니 널리널리 여기 괜찮다 좋은평을 바란다 라고 입소문 내달라고 하는게 리뷰이벤트 아님? 리뷰 이벤트 = 5점짜리 리뷰를 한다면 소정의 상품을 주겠다?
5점을 기본 베이스로 깔고 리뷰이벤트를 해달라는 망상은 어디서 나온거임?
이게 그 호의 둘리인가?
Best Comment
자영업은 평점에 생계가 갈린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요리 좆같은건 사장 잘못이지만
생계가 흔들릴정도로 잘못한거는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
애초에 리뷰이벤트라는게 서로 좋은게 좋은건데 서비스 이만큼 드릴테니 점수좀 잘주실래요 알겠습니다 암묵적으로 깔고 들어가는건데 별점 평균은 깎지말아야지
음식물쓰레기급이 온게 아닌이상 받아먹었으면 5점은 일단 걸어주는게 아쉬운점 있으면 리뷰내용에 적으면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