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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타구치 "아 씨1발 난 진짜로 억울하다고"

불량우유 0 72

image.png 무타구치 "아 씨1발 난 진짜로 억울하다고"

image.png 무타구치 "아 씨1발 난 진짜로 억울하다고"

 

"일본에 영양부족이란 절대 없다."


"우리나라에서는 옛부터 적게 먹는 것이 건강을 위한 길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고,
'수신'은 우선 식사를 억제하는 것이라는 가르침을 받았다."


"우리 무사도에서 연마된 식생활의 몸가짐은 '무사는 먹지 않아도 유유히 이를 쑤신다.'거나
'배가 고파도 배고프지 않다'고 말하며 식욕을 억제하는 데서 구축되어 왔다."


"종래의 영양학은 육식편중의 서양식이고, 일본 영양식의 견지에서 보면
아무리 거친 음식이고 소식이라도 진정한 일본인은 능히 버틸 수 있다."


"부족한 것은 사실 식량이 아니라 효율적인 식사에 대한 사고다."


"일본인은 설령 전쟁이 언제까지고 더 계속되어도 결코 영양실조가 될 걱정 없이 침착하게 분발할 수 있다."





- 교학연구소 연성관, 의학박사 스기 야스사부로, 여성잡지 <부인구락부> 기고, 1944년 6월호
(*참고로 교학연구소는 어디 듣보잡 단체가 아니라 무려 칙령으로 설치된 국민정신문화연구소를 확대개편한 기관으로,
교육 및 매스컴에서 소위 신국일본 이데올로기 대국민 선전을 주도한 국가주요 싱크탱크였음)
"신국 일본의 어처구니없는 결전생활" 에서      








image.png 무타구치 &quot;아 씨1발 난 진짜로 억울하다고&quot;

 

"유명한 의학박사가 정부 공인기관에서 일본인은 초식동물이랬는데
그걸 믿은 게 그렇게 죽을 죄냐고"
 



*일본은 명치유신 전까지 육식을 금지했었어서 아예 틀린말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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