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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드는 시위대에 놀라 도망가는 경찰들

에그몽 2 1903 18 0


 


작년 런던에서 벌어진 BLM 시위에서 

과격한 일부 시위대가 달려들자 

진압하러 온 경찰들이 오히려 놀라 

집단패닉에 빠져 도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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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2889070.1.jpg 달려드는 시위대에 놀라 도망가는 경찰들

이 바람에 넘어져 다친 경찰도 있고 

여러모로 논란이 됨 


1990.jpg 달려드는 시위대에 놀라 도망가는 경찰들
 

일부 보수층, 중장년, 노년층들은 

마거릿 대처 시절이 그립다고 할 정도 

올해 지방선거에서 보수당이 승리한 배경엔 

이러한 일련의 상황에 대한 

불만, 불안 심리에서 비롯된 것도 요인 중 하나임 




우리도 그렇지만 영국 경찰도 
요즘 비판의 대상 중 하나로 시선이 곱지못함
2010년대 이후 그 경향이 두드러짐
특히 2011년 폭동 이후로 수시로
경찰차가 약탈당하거나 파괴당하고
경찰이 습격당하거나 그런 일들이 잦아짐

AKR20211015164051085_02_i_P2.jpg 달려드는 시위대에 놀라 도망가는 경찰들
 
과격분자들이 이때다 싶어 날뛰는 통에
지난 10월엔 백주대낮에 여당 하원의원이 
소말리아 출신에게 피살당하지 않나 
치안 약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짐 

_117561349_066158882.jpg 달려드는 시위대에 놀라 도망가는 경찰들
Sarah-Everards-cousin-recounts-the-harrowing-months-that-still-haunt.jpg 달려드는 시위대에 놀라 도망가는 경찰들
 
게다가 지난 3월엔 48세 경찰관 웨인 쿠젠스가 
귀가하던 33세 사라 에버라드란 여성에게 접근해 
방역 규정을 어겼단 명목으로 체포한 뒤 
강간하고 잔인하게 살해함 
시신을 불태워 호수에 버리기까지하고 
심지어 며칠 뒤엔 그 숲으로 
와이프, 두 아들 데리고 나들이까지 감 
결국 검거되어 가석방없는 종신형 선고받았는데 
이 사건 이후 영국 국민들 사이에 
영국 경찰에 대한 불신이 존나 커짐 
치안 확보도 제대로 못하는 
무능한 조직 이란 이미지가 크고
거기에 과도한 코로나 봉쇄에 대한 거부감 
이런 사건사고가 터지고 있으니 그럴 수 밖에 ..


2 Comments
상의만입은곰돌이푸 11.26 09:39  
이동네랑 크게 다를거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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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onalTaxServ… 11.26 12:51  
도찐개찐...
어딜가나
그나물에 그밥들...
세금도둑놈들...

럭키포인트 13,552 개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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