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마키나루토]
조르주바타유님이 말씀하신 "저런 분"을 저는 저 짤을 보고나서 선단공포증을 가지고 있거나 과거 주사바늘에 대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는 사람 정도로 생각했는데 다른쪽으로 생각 하셨나 보네요 . 하지만 저는 그쪽이 설명을 해주지 않고 공격적으로 댓글을 다시길래 보기 좋지 않아서 댓글 달았습니다.
자신과 생각이 틀리다고 무작정 공격적인 댓글을 다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해서 저도 똑같이 댓 공격적인 댓글 달아 봤습니다. 즐거운 밤 되세요~
[@우즈마키나루토]
제가 채혈쇼크 있는뎅.. 헌혈 무서워서 못합니당. 스스로 으아 무서워 죽겠다 이런 느낌은 아닌데 그냥 피나 주사바늘, 뭐 이런 외과적인 느낌이 드는것을 마주하면 갑자기 온몸이 굳고 정신이 몽롱해지는 느낌입니다.의사들은 긴장성쇼크라고 하더라구요. 어릴적 트라우마가 원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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