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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를 멸망의 위기에서 구한 명장 온달

에그몽 0 2214 12 0

고구려의 바보 온달과 평강공주로 알려진 온달


그는 무예가 뛰어나고 군략에 밝았지만 바보 취급을 당했는데


그 이유로 그의 부모가 백제, 신라 출신 또는 하층민 이었기에 바보 취급을 당했다는 견해가 많은 편.


여차하고 온달은 평강공주와 결혼 후에도 평원왕은 온달을 없는 사람 취급함


하지만 중원대륙의 급변화는 고구려가 온달을 필요하게 만들게 되었으니


중국 북부를 지배했던 북위가 하북을 근거지로 한 고환의 북제, 관중을 근거지로 한 우문태의 북주로 양분됨


북주 우문태가 죽자 군권을 장악하고 있던 우문태의 조카 우문호가 권세를 잡고


우문태의 아들 3명을 차례로 죽임


우문태의 4번째 아들이던 우문옹은 12년간 바보행세를 하면서 기회를 보다가 그를 척살함


이때 함께 나선 이들은



이호 가문

후막진숭 가문

조귀 가문

이필 가문

우근 가문

하란상 가문

달해문 가문

왕웅 가문

양견(훗날 수문제)




우문옹은 자신을 주무제라 칭하며 천하통일을 위해 전쟁을 시작해


제갈공명의 융중대 전략(서천과 관중을 기반으로 하북과 중원을 집어삼킨다)을 유일하게 성공시키며 


5년만에 양자강 이북을 통일하고 진나라 토벌을 눈 앞에 두게 됨.


주무제는 진나라를 치기 전 후방을 안정시키기 위해 고구려 정복을 결심하고 친히 15만의 대군으로 고구려를 침공해


요동방어선을 박살내버림. 이에 고구려 평원왕 또한 직접 군을 이끌고 배산 평야에서 대회전을 벌임


고구려군은 주무제의 북주군에 밀리기 시작했지만 온달이 단기필마로 백여명을 칼과 활로 죽이자 북주군은


혼란에 빠지고 이를 틈탄 고구려 군의 총공세에 주무제의 북주군은 패하게 되고 이후 주무제는 급사를 하게 됨.


(이 영향으로 양견이 북주의 새로운 황제가 되고 진나라를 멸망시키고 중원통일을 이루게 됨)


이후 온달은 12년간 고구려군을 이끌게 되었는데 남쪽으로 내려가 죽령이북의 옛 고구려 영토를 되찾았으며


영양왕 때 한강유역을 탈환하겠다고 출전해 신라군과 전투 중 사망을 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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