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머리 아재의 군대썰
00년 중반 군번임.
오래전이라 기억나는대로만 써봄
306보충대
부모님과 근처 갈비집에서 갈비먹음.
입대전 이 치료를 너무 타이트하게해서 제대로 씹을수 없었음.
소화제먹고 입대.
연병장 지나서 코너돌면 지랄한다 뭐한다. 그런거 없었음.
은 강당 들어가서 지랄함.
열맞춰 서있고 소지품검사(?) 다 내놓으라함.
담배 휴대폰(물론 스맛폰아님) 등등
물론 뭔갈 내놓은 사람은 없었다.
하지만 나는....
에쎄 2갑을 청테이프로 척추라인에 맞춰서 붙여논상황이었지
안걸림(대대로 내려온 수법)
306 3일(?)기간동안 한까치 5천원에 팔았음.
소문나서 10만원넘게 벌음(화장실에서핌)
훈련소로 팔려가기 전날 남은거 다 버림.
훈련소 팔려감.
아 글재주 없어서 부끄럽고 귀찮ㄴㅅ...
훈련소부턴 내일씀.
물론 원한다면...
오래전이라 기억나는대로만 써봄
306보충대
부모님과 근처 갈비집에서 갈비먹음.
입대전 이 치료를 너무 타이트하게해서 제대로 씹을수 없었음.
소화제먹고 입대.
연병장 지나서 코너돌면 지랄한다 뭐한다. 그런거 없었음.
은 강당 들어가서 지랄함.
열맞춰 서있고 소지품검사(?) 다 내놓으라함.
담배 휴대폰(물론 스맛폰아님) 등등
물론 뭔갈 내놓은 사람은 없었다.
하지만 나는....
에쎄 2갑을 청테이프로 척추라인에 맞춰서 붙여논상황이었지
안걸림(대대로 내려온 수법)
306 3일(?)기간동안 한까치 5천원에 팔았음.
소문나서 10만원넘게 벌음(화장실에서핌)
훈련소로 팔려가기 전날 남은거 다 버림.
훈련소 팔려감.
아 글재주 없어서 부끄럽고 귀찮ㄴㅅ...
훈련소부턴 내일씀.
물론 원한다면...
이전글 : 대머리 아재의 군대썰(신교대)
다음글 : 독거노인밥






물반고기반



qazsx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