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 오전에 일본가서 새벽에 나가면 와이프 잠깬다고 미리와서 자려고했는데 시트가….

잘라고 누웟는데 시트가 축축해가지고 봤더니 저 모양임…
프론트 가서 방 바꿔달라고 했는데도 시트가 전부 다 저모양이더라..
나 웬만해서 저런거 걍 신경안쓰고 자는편인데 이건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근처 다른 호텔로 다시 예약하고 글 쓰고 있다..
1박에 6만원이라 그냥 잠만자고 가려고 예약했었는데 이건 좀 아닌거같다..
개붕이들은 혹여나 인천공항 숙박 할거면 저 호텔은 거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