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이란여행 11
테헤란에 골레스탄이란 궁전이 있습니다.
거기가 가장 유명하다고 해서 갔습니다.
이란에서 이런 입장료가 이란인에 비해 매우 비쌉니다...
이곳이 입장료로 가장비싸게 줬떤거 같은데 금액은 기억안나네요...
3만원이였나... 아무튼 꽤 큰 지출했습니다.
마침 제가 가는날 중학생인지 어린 학생들하고 같이 가게되었습니다.
이란 잼민이 들이 엄청 처다봅니다.
그리고 말을 거는데 어디서 왔냐고 하니까
꼬레 주누비 ( 남한) 이라고 하니까 소리지르고 난리납니다.
반갑다 . BTS아냐 이런걸 실제로 저한테 물어보내요 ㅋㅋ
애들이 참 순수하고 귀엽습니다.
궁전 안이 번쩍번쩍합니다.
게임에나 나올법한 총과 칼도 있었어요;;;
겨율에 와서 많이 아쉬웠네요
봄여름에 오면 이쁠거같아요 ㅠ
궁전 내부에 반짝반짝 너무 이쁩니다. 어디가 어디인지 자세히 보질않고 그냥 막 들어가서 구경했습니다.
이란 모든 상인들이 여기와서 물건을 사간다는 도매시장이라고 하더라구요.
나중에 다시 오게 되니 패스
석류가 유명해서 석류쥬스 한잔 마셨습니다.
이란 치킨 꽤 맛있어요 닭살과 껍질사이에 토마토를 슬라이스해서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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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길가다가 얼핏 보니 이뻐서 들어가보니 카페였네요
이런게 숨겨저 있어서 길가다 찾기 힘들어요
나무 붙잡고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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