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베스트 > 베스트
베스트

만취한 여직원 부모님한테 데리고 갔다가 회사 짤린 썰

삼겹살 37 8157 56 0
1.jpg

지난 2013년 한 대기업 회식자리



2.jpg

술자리가 끝난 남자 직원 A씨는 


술에 취한 여직원 B씨를 자기 부모님 집에 데려감 



그런데 나흘 뒤 


A씨가 B씨한테 성추행범으로 고소당함


 


3.jpg

A씨가 자신의 옷을 벗기고 씻기며 


성추행을 했다는 이유에서 였음 


(여자 측 증언) 



A씨는 여직원 B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구속되었고


회사 징계위원회 결정으로 인해서 회사도 잘림 


억울한 마음에 남직원 A씨는 재판을 청구하였는데

 



4.jpg

재판 결과 1심에서는 무죄판결이 나오고 


2 심은 검찰의 상고 포기로 무죄가 선고되었는데 



여직원 B씨를 부모님 집에 데려간 데다 강제추행할만한 이유가 불충분하다는 이유였음

 


5.jpg

여직원과의 재판에서 승소한 


조씨는 해고 취소 소송으로 

 

1년 6개월 만에 회사로 다시 복귀함


이거 제 동생 얘기네요. 
그 날 여직원이 일어서지도 못 할 정도로 만취한 상태에서, 집에 데려다 눕혔더니 구토를 많이 했다고 합니다. 
기도가 막힐가 싶어 입 안에 있는 토사물 다 치워주고, 온 몸에 묻어 있던 토사물까지 씻겨준 것이 화근이 되었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승소 후 그 여직원한테 무고 소송하려 했으나 변호사도 별 소용이 없다며 말리고 여직원 형편 상 돈을 받기도 어려울 것 같아 따로 소송을 진행하지는 않았습니다. 회사에서의 해고 문제는 절차 등 회사 측에서 잘못한 점들이 있어 1년반 동안의 급여에 대한 보상을 포함한 내용으로 협의 후 복직하였습니다. 
다행히 승소 하였으나,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고생한 것 생각하면 정말 피눈물이 납니다.

Best Comment

BEST 1 호나우도  
회식후 술취하면 그냥 길거리에서 자빠져 골뱅이 되다가 모르는 남자한테 업혀가도 놔둬라 그냥
37 Comments
므느으르 2018.12.18 10:27  
그래도 복직해서 다행이네ㅜㅜ

럭키포인트 4,523 개이득

collncos 2018.12.18 10:28  
진짜 족같겟다..

럭키포인트 663 개이득

카드 2018.12.18 10:28  
그성별 피해망상과 생각없는 행동때문에 남자들만 피해본다

럭키포인트 2,046 개이득

호또 2018.12.18 10:31  
도와줘도 좆되니 길에서 죽든말든

럭키포인트 6,963 개이득

호나우도 2018.12.18 10:34  
회식후 술취하면 그냥 길거리에서 자빠져 골뱅이 되다가 모르는 남자한테 업혀가도 놔둬라 그냥

럭키포인트 7,890 개이득

유주 2018.12.18 10:34  
에휴

럭키포인트 3,717 개이득

블랙맘바 2018.12.18 10:34  
그래도 잘 해결되서 다행이네
그리고 여자는 진짜 조심해야 된다

럭키포인트 2,701 개이득

국민이우습죠 2018.12.18 10:39  
그 여직원은 어케됐대요?

럭키포인트 7,875 개이득

그링그리 2018.12.18 10:47  
저런거 한번 당하면 사람한테 대하는게 달라질텐데 ... 어휴

럭키포인트 5,296 개이득

라온 2018.12.18 10:54  
여자를 멀리해야돼...

럭키포인트 2,651 개이득

센세에 2018.12.18 11:06  
그냥 기도막혀서 죽지

럭키포인트 6,322 개이득

소갈비살 2018.12.18 11:08  
복직한것 만으로도 다행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는 현실

럭키포인트 331 개이득

고추밭 2018.12.18 11:12  
어휴 씨발....
자기 부모님 집 데려가서 성폭행 하겠냐...

럭키포인트 6,868 개이득

현오 2018.12.18 11:28  
어으
맘고생했겠네요.

럭키포인트 4,349 개이득

카카로트 2018.12.18 11:47  
참....

럭키포인트 5,685 개이득

이히리베 2018.12.18 12:05  
걍 뒤졌어야되는데 ㅡㅡ

럭키포인트 6,792 개이득

유부녀다이스키 2018.12.18 12:18  
도와주지말자~~뒈지던말던 내 가족아니면

럭키포인트 7,713 개이득

겸겨미 2018.12.18 12:25  
버리고 갔어야지

럭키포인트 4,051 개이득

국빈관 2018.12.18 12:33  
다음부턴 경찰을불러라

럭키포인트 2,213 개이득

Klooney99 2018.12.18 12:34  
버렸어야지...

럭키포인트 1,736 개이득

바다 2018.12.18 12:41  
저러니 씨발 여자가 살려달라고 소리질러도 경찰에 신고만 하고 지나가란 얘기가 나오지

부모님집에서 성추행?? ㅅㅂ 진짜 욕밖에 안나오네

럭키포인트 4,010 개이득

흐이호나무 2018.12.18 12:43  
저건 걍 상식이 안통하는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
개씨발 ㅋㅋ 부모님집에 데려가서 성폭행할 노답 세끼면
애초에 거기까지 갈필요도 없지 ㅋㅋㅋㅋ 진짜 년이나 저거 받는 검찰이나

럭키포인트 265 개이득

광광 2018.12.18 13:04  
피해망상

럭키포인트 6,274 개이득

쿡아 2018.12.18 13:06  
애초부터 샹년들 녹음기를 켜야됨

럭키포인트 2,301 개이득

ㅉㄸ 2018.12.18 13:13  
그냥 도로에 슬며시 버리고 집에오면 된다.

럭키포인트 3,126 개이득

다리가죠아 2018.12.18 13:22  
버리고 가는게 정답임

럭키포인트 3,202 개이득

시바예드 2018.12.18 13:52  
택시에버리고가야함

럭키포인트 7,110 개이득

얼라리요 2018.12.18 14:21  
근데 자료엔 잘못된 말이 좀 있는듯

럭키포인트 974 개이득

니킥 2018.12.18 14:43  
그냥 뒤지게 냅둬야할듯

럭키포인트 6,412 개이득

rkdqk 2018.12.18 15:58  
성별이 다르다면 회식자리에서 술대면 그냥 버려라
다른 여자가 챙기겠지

럭키포인트 755 개이득

어리석었다 2018.12.18 16:07  
저러니깐 요즘 안도와줄려고 하지

럭키포인트 912 개이득

외질 2018.12.18 16:12  
고생 많았네

럭키포인트 4,196 개이득

Kickass 2018.12.18 18:19  
가족말고 도와주는거 아닙니다

럭키포인트 5,942 개이득

크앙z 2018.12.18 18:45  
ㅅㅂ

럭키포인트 1,009 개이득

답변달지마 2018.12.19 00:22  
가족 아니면 ...

럭키포인트 292 개이득

히하 2018.12.24 11:52  
와 개또라이네

럭키포인트 4,758 개이득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