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베스트 > 베스트
베스트

Best Comment

BEST 1 시앙시앙  
부모님상은 참석해야지
BEST 2 묻고더블로가  
평생 감사한 마음이 남지 잘하셨네
나도 16년도 4월 친한 친구 부친상 당해서 이천에서 서울 가서 동료들 태우고 전북 고창까지 갔었음
비 오지게 오는 날이었는데 새벽 2시엔가 출발해서 7시에 도착함
덤덤한 친구 모습에 오히려 내가 다 눈물이 났음 추석 때 뵀을 땐 건강하셨는데 갑자기 돌아가신 거라 참 뭐라 위로할 말도 없더라...
8 Comments
시앙시앙 20시간전  
부모님상은 참석해야지

럭키포인트 15,405 개이득

묻고더블로가 10시간전  
평생 감사한 마음이 남지 잘하셨네
나도 16년도 4월 친한 친구 부친상 당해서 이천에서 서울 가서 동료들 태우고 전북 고창까지 갔었음
비 오지게 오는 날이었는데 새벽 2시엔가 출발해서 7시에 도착함
덤덤한 친구 모습에 오히려 내가 다 눈물이 났음 추석 때 뵀을 땐 건강하셨는데 갑자기 돌아가신 거라 참 뭐라 위로할 말도 없더라...

럭키포인트 4,508 개이득

톰보이 9시간전  
잘했다.

럭키포인트 798 개이득

그냥그렇다구 8시간전  
조문갔다가 나오니까

왜 돈봉투 부의함에 넣었냐

자기한테 주지

라는 소리 들어본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럭키포인트 9,909 개이득

나이스샷 7시간전  
[@그냥그렇다구] 헐~ 나도 지인 조부상 다녀왔는데 미리 저렇게 연락해서 직접 줬음
형제들끼리 재산다툼이 있어서 그 돈도 나누기 싫다고 상주들끼리 그러는 거였음

럭키포인트 19,325 개이득

개피곤 4시간전  
[@그냥그렇다구] 나는 반대로 장인어른상 때 조문 온 눈치없는 누나년이
처가식구들 있는데서 다들리게 야 부조금 줄테니까 부의함에 넣지말고 너가 챙겨 이지랄 떨길래
시끄럽게 일 만들지 말고 그냥 부의함 넣으라 했더니 챙겨줘도 뭐라한다고 지랄지랄하면서 감.
누나년 47세인데 나이많다고 철드는건 아니더라

럭키포인트 9,735 개이득

나이스샷 7시간전  
나도 4시간걸려서 모임 봉투 다 전달했는데 별로 고마워하는 모습을 못 느낌
다음 모임때 인사하러 오시라고 연락드렸는데 본인 바쁘다고 안오시네...
뭐든 베풀면 그냥 그걸로 끝내야하는데 사람맘이 매번 돌아오는걸 바래서 맘에 상처를 받는구만...
00314 7시간전  
[@나이스샷] 싼값에 사람하나 정리했다 생각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ㅜ

럭키포인트 2,684 개이득

제목
🌙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