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도 6학년때 수학여행 롯데월드간다고 겁나 좋아했는데.
학부모 민원때문에 맨날 가는 동네 호수공원가서 개빡친거 생각나네 ㅋㅋㅋ
진짜 몇몇 학부모들 이 도른자들,
거기에 폭력적인 것도 자기애가 그러면 신경도 안씀.
조카가 아끼는 텀블러를 같은 반애가 작살을 내놓음.
그러고 장난이였다고 함. 장난이라기엔 텀블러가 아예 못쓸정도로 어디다가 두둘겨 패놓음.
조카는 싸우고 싶지 않다고 하였으나, 누나네가 그 아이네 엄마와 대화하고 싶다니깐.
대화는 하기 싫고 얼마면 되겠냐 변상하겠다고만 함.
그거 보면서 애가 문제가 있는거 부모가 ㅄ이다라고 생각을 확신하게 만듬
Bes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