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이 없다가 15년쯤 생겼었는데.
날씨 추워지거나 먼지 많으면 콧물이 줄줄 샜었음. 그래서 오트리빈 부터 별별 약을 다 먹어봐도 개선이 안 됬었는데.
6~7년 전쯤 수세미,작두콩 등을 달인 액?을 2년여 먹고. 증상이 많이 완화됨.
그 뒤로 작두콩차는 물 마시듯 계속 먹고 있는데.
아직까지. 꾸준히 마시고 있는데. 잠 잘때도 그렇고 코막힘으로 인한 호흡에 지장은 조금 있지만 숨쉬기에 답답한 수준은 아닌 상태로 유지 중.
[@interbrain]
저는 그걸. 완화되기 2년 전쯤 알았어요.
오트리빈 쓴지 2년이 되어갈 때쯤.. 언젠가부터 점점 약효가 약해진다는 느낌을 받아서
성분도 확인을 해봤지만. 점차 약효가 떨어지던 시점에 인터넷 검색으로 일종의 마약(마취제)와 가까워 쓸 수록
효능이 떨어진다는 글을 보고 효능은 떨어지지만 다른 제품으로 갈아탔다가.
효능을 본. 액.을 먹고 완전히 탈출하게 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