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저게 쉬운게 아닌데 대단하네
난 어릴때부터 키가커서 중학교때 담임이 수학여행땐가
같은반 장애있는 친구랑 같이 다니라고 했거든
근데 나는 내 친구들이랑 몰래 담배피고 노는게 재밌는데
같이 다니라고 하니까 짜증이 났거든 담임인 지가 케어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그런데 숙소에서 나 없는 사이에
같은반 애들이 그 친구 화장실에 가두고 불꺼놓고 괴롭히고 있더라 반에서 조용했던 애들인데 어이가 없었음
그 장애있는 친구 부모님이 반에다 몇번씩 간식 쏴주셨는데 그거 맛있게 쳐먹고 그 친구 괴롭히는게 정상인가 싶었는데
매일같이 돌봐주는게 진짜 쉽지 않음 안보는 사이에도 엄청 괴롭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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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건들겠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