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떡쿵떡]
굳이굳이 저도 설명을 하자면 가볍게 하는 말이 아니어야 된다고 꼬집은거죠. 동등한 의무자끼리 뭘 서로를 인정하고 나발이에요. 병.신같이.. 서로 고생하고 애쓰고 온사람끼리 걍 묵묵히 고개끄덕이고 고생했다고 이해해주면 그만인걸. 뭘 인정을 한대 자꾸 서로.. 그리고 연예인들 복무 태도에 대한 불신이 가득한걸 티를 내고 싶었으면, 그런 예를 들고서 얘기를 하던지. 멀쩡히 복무 잘하고 온사람 게시글에다가 "** 이여도(??!) 그래도 인정" ㅇㅈㄹ 하고 있으면 고깝게 보이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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