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장에서 할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조부상은 굳이 안 알리는 거 알고 있어서 조용히 휴가만 냈었는데,
부장이 따로 부르더니, 조부상은 회사 지원 없고, 내부 공지하면 욕 먹는다는 걸 무슨 대단한 교훈인양 훈계하던 기억이 난다.
그땐 경황이 없어서 네 알고 있습니다 하고 나왔는데, 생각할수록 짜치더라. 조의나 위로를 해준 것도 아니고.
어떻게 소식 듣고 찾아와 준 동기나 공무직 형이 무척 고마웠음. 이직한 후에도 무슨 일 생기면 찾아가서 인사드리고 그랬는데...
아무튼 그 부장은 생각할수록 사이코패스였음. 나 사고나서 입원했다 복귀하니까 바쁜 철에 인력 빠졌다고 인사도 안 받아주던데.
전직장에서 할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조부상은 굳이 안 알리는 거 알고 있어서 조용히 휴가만 냈었는데,
부장이 따로 부르더니, 조부상은 회사 지원 없고, 내부 공지하면 욕 먹는다는 걸 무슨 대단한 교훈인양 훈계하던 기억이 난다.
그땐 경황이 없어서 네 알고 있습니다 하고 나왔는데, 생각할수록 짜치더라. 조의나 위로를 해준 것도 아니고.
어떻게 소식 듣고 찾아와 준 동기나 공무직 형이 무척 고마웠음. 이직한 후에도 무슨 일 생기면 찾아가서 인사드리고 그랬는데...
아무튼 그 부장은 생각할수록 사이코패스였음. 나 사고나서 입원했다 복귀하니까 바쁜 철에 인력 빠졌다고 인사도 안 받아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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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부상을........
전직장에서 할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조부상은 굳이 안 알리는 거 알고 있어서 조용히 휴가만 냈었는데,
부장이 따로 부르더니, 조부상은 회사 지원 없고, 내부 공지하면 욕 먹는다는 걸 무슨 대단한 교훈인양 훈계하던 기억이 난다.
그땐 경황이 없어서 네 알고 있습니다 하고 나왔는데, 생각할수록 짜치더라. 조의나 위로를 해준 것도 아니고.
어떻게 소식 듣고 찾아와 준 동기나 공무직 형이 무척 고마웠음. 이직한 후에도 무슨 일 생기면 찾아가서 인사드리고 그랬는데...
아무튼 그 부장은 생각할수록 사이코패스였음. 나 사고나서 입원했다 복귀하니까 바쁜 철에 인력 빠졌다고 인사도 안 받아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