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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 건담  
그래드 난 중국이싫어
BEST 2 폭망돌이  
[@Helldiver] 뱅골대기근은 이분 말대로 고의가 아니었을 가능성이 있는데, 아일랜드는 고의가 맞음.

정확히는 고의적 방치임. 자유방임적인 원칙이란거 자체가 말장난인게 자국내에서는 안그랬음. 아일랜드나 영국본토나 동일한 시기에 기근이 찾아온 것인데 자국민 구호시에는 그 자유방임을 적용하지 않았거든.... 그리고 당시에 정부가 제대로 몰랐다는 것도 헛소리에 가까움. 이게 몇개월 사이에 벌어진게 아니고 2년에 가까운 시일동안 벌어진 일임. 세금이 급격히 줄어드는 상황에서 모를 방법이 없다.
BEST 3 몽키D루피  
세계사에서 이상하고도 죶같은 일이 있다면 거의 영국이 개입되있다더라
18 Comments
건담 2022.08.23 20:02  
그래드 난 중국이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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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이 2022.08.23 22:50  
[@건담] 정상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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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역 2022.08.23 20:03  
영국일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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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나 2022.08.23 20:07  
온세상 다 들쑤시고 다니긴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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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D루피 2022.08.23 20:16  
세계사에서 이상하고도 죶같은 일이 있다면 거의 영국이 개입되있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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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좀해라 2022.08.23 20:19  
벌거벗은세계사보는데 영국새키들 빠지는데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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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벌레 2022.08.23 20:42  
근데 근현대사부터 씹캐리하지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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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민 2022.08.23 21:48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사건도 그렇고 거진 영국 다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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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나경 2022.08.23 22:59  
나쁜사건은 영국 안낀게 없던데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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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망돌이 2022.08.24 00:22  
근데 다른 시각도 있음.

분명히 영국이 개객기 인간 맞는데 당시의 다음 열강국들이었던 러시아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벨기에 터키등의 행태는 영국보다 더 심했다는 것임. 분명히 숫자로 따지면 영국이 꽤 많은 학살과 분란 조장을 했는데 비율로 보면 러시아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벨기에등도 만만치 않고 더 심한 면이 있었다는 것임.

러시아는 시베리아 진출과정과 그 이후 중앙아시아 평정과정 & 동유럽평정과정에서 수많은 학살과 탄압 강제이주가 있었고 심지어 자국민도 싸그리 시베리아 탄광행이었고, 프랑스는 대혁명이후 아이티건부터 알제리 베트남건 까지 학살과 비도덕적 행동을 일삼는건 마찬가지였음. 네덜란드도 식민지 운영중 학살은 기본 원주민 강제이주로 악명높고 옆동네 벨기에는 유럽애들 본인들도 학을 떨만한 미친짓을 저지름. 터키도 아르메니아 대학살로 딱히 도덕과는 거리가 멀었음.
그나마 의외로 대량학살과 거리가 먼게 이탈리아 정도인데 지금도 악명높은 인종차별이미지와 달리 식민지 경쟁중 도덕적으로 개같은 짓은 안저지름.


물론 워낙 넓은 범위를 점령한 덕분에 현재까지 남아있는 모든 분란의 원인은 영국짓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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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diver 2022.08.24 02:30  
아일랜드 대기근은 잘못된 내용이 계속 도는 거 같은데, 아일랜드 대기근때 영국에서 지원을 제대로 못한 건 맞음. 그런데 영국에서 일부러 다른 나라의 지원을 막았다는 건 잘못된 내용임. 원래 기근 첫 해에는 영국에서 구호물자등을 지원해서 문제가 없었는데, 자유당으로 집권 정당이 바뀌면서 자유방임 체제 경제체제를 내세웠기 때문에, 직접적인 구호를 안했다는 것임.

그런데, 그걸로 영국에서 구호를 안했고, 일부러 막았다 이렇게 선동을 하는데, 현실은 아일랜드의 인프라 자체가 엉망 이라서 구호물자가 가도 운송이 제대로 안되어 가지고 항구에서 쌓인 채로 썩어가는게 태반이었다는 사실임. 그래가지고 구호물자 자체가 확실하게 전달이 될 수 있도록 인프라 체계를 구축하는 걸 먼저 했고, 그 다음에 물자등이 확실하게 전달되도록 하는 장기적인 대책이 주가 된 것임. 사실 그 인프라 공사도 무시를 할 수가 없는 상황 이었음. 암만 지원해 줘도 전달도 제대로 안되면서 썩으면 누가 지원을 해주겠냐고.

그래서 실제로 아일랜드 쪽에 항만 시설이나 여타 도로 체계등이 만들어지기 시작한 것 까지는 좋은데, 결정적인 문제는 이 자유당 애들이 그 인프라만 생각하고 당장에 죽기 직전인 아일랜드 사람들을 돕는 걸 생각을 못했다는 데 있음. 거기다, 아일랜드 쪽에 곡물 유통을 담당하던 업자들도 자기들 이익 떨어진다고 반발을 한게 아일랜드 구호를 못한 원인으로 작용한 것임.

그러다 보니, 아일랜드 내부에서도 곡물 유통업자들이 문제를 만들었지, 장기계획만 밀다가 단기적으로 구호에는 소홀해진 탓에 대기근이 발생했고 생지옥같이 변하게 된 건데, 이건 영국에서 각국에서 도와주려 했던걸 막은게 절대로 아님. 영국 정부에서 상활 파악을 제대로 못한 것과 정책을 잘못 수립했던데 원인이 있었던 거지.

그거 때문에 대기근 동안 생지옥이 벌어졌고, 곡물창고에서 식량 지키는 영국군 병사들이 보다 못해서 창고에서 식량 빼다가 나눠줄 정도 였는데, 결국엔 상황 파악 나중에 한 자유당 정부에서 구호소를 만들어서 식량 공급을 해서 구제를 하기 시작했는데, 거기서 자유당에서 또 병크를 한게 아일랜드 부유층에다가 구호 비용을 전가를 해버린 것임. 그러다 보니, 아일랜드 지주같은 부유층들이 구호 비용 대는 부담으로 같이 무너져 버리고, 주인 잃은 토지를 영국계 이주민이나 아일랜드 신교도들이 차지해 버리다 보니 안그래도 대기근으로 반영감정 커졌던거 더 커져 버린게 아일랜드 대기근의 진상임.

그리고 가혹한 수탈이라 그러는데, 애초에 수탈은 둘째치고 아일랜드 기후 자체가 농작물 재배가 버거운 날씨라 감자같이 추운 날씨에도 잘자라는 작물 재배 밖에 안되는 상황에서 미국에서 전파된 감자 역병 때문에 감자 수확이 급감한 것이 대기근의 시작이지, 수탈이 대기근의 직접적인 원인이 아님.

그리고 벵골 대기근도 영국이 고의로 했다는 선동이 하도 많아서 반박 여기 있음. https://m.blog.naver.com/etetkoko/221158417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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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망돌이 2022.08.24 20:28  
[@Helldiver] 뱅골대기근은 이분 말대로 고의가 아니었을 가능성이 있는데, 아일랜드는 고의가 맞음.

정확히는 고의적 방치임. 자유방임적인 원칙이란거 자체가 말장난인게 자국내에서는 안그랬음. 아일랜드나 영국본토나 동일한 시기에 기근이 찾아온 것인데 자국민 구호시에는 그 자유방임을 적용하지 않았거든.... 그리고 당시에 정부가 제대로 몰랐다는 것도 헛소리에 가까움. 이게 몇개월 사이에 벌어진게 아니고 2년에 가까운 시일동안 벌어진 일임. 세금이 급격히 줄어드는 상황에서 모를 방법이 없다.
NationalTaxServ… 2022.08.24 10:15  
일단 멸공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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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맛커피 2022.08.24 15:34  
신사의 나라는 무슨ㅋㅋ 씹새의 나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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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윙 2022.08.30 20:43  
영국이 자기들을 신사라고 불러달라한적 없음 주변국에서 나온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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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가면 2022.08.31 12:52  
여기서 배울점은 "자유 경쟁 원리"가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니 올바르지 않은 방향으로 가지 않도록 제제가 필요하다.

정책은 항상 국민들을 위해 결정되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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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팔라 2022.09.05 14:15  
많은 나라에 독립기념일을 만들어준 나라
유럽짱깨로는 프랑스와 함께 선두를 다투지만
둘 다 6.25 참전국이라서 욕하기가 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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