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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Comments
어휴 2017.10.11 00:10  
한국 최고의 테크니션, 판타지스타 안정환 ㅠㅠ 그립습니다 안느
가나다fkfkfk 2017.10.11 00:14  
느그흥교체명단 2017.10.11 00:17  
진심 페루자 시절에 중계도 다 챙겨볼 정도루다가 팬이었는데
158cm75kg 2017.10.11 03:01  
[@느그흥교체명단] 아재요..
우넘 2017.10.11 00:22  
뭐여 저게 ㄷㄷ
불량우유 2017.10.11 00:28  
와...저정도였어? ㅎㄷㄷ
로제 2017.10.11 00:32  
[@불량우유] 부산이 딱한번 야구보다축구인기가많을때있었는데 안정환있을때임..
Illuminati 2017.10.11 00:31  
우리나라 역대 테크니션에 손꼽히지 안정환도 베컴처럼 외모때메 실력이 저평가된 케이스 요새 예능 많이 나오면서 친근해져서 그렇지 우리나라 레전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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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봉성님 2017.10.11 00:32  
K리그 시절에 세번 제치고 슛이 트레이드 마크였음 ㅋㅋ
느그흥교체명단 2017.10.11 00:35  
안정환은 이탈리아 선수들의 ‘명품 집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훈련을 할 때 나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편하게 경기장에 나가는데, 이탈리아 선수들은 명품으로 풀 세팅을 하고 온다”며 “내가 얼마나 후줄근하게 느껴졌겠나. 통역이 멋 좀 내라고 했을 정도다. 그 뒤로 계속 명품을 사댔다. ‘명품 때문에 연봉 다 쏟아 붓는 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었다”고 말했다.

안정환은 팀에서 방출당했던 아픈 사연도 털어놨다. 그는 “이탈리아가 졌는데 얼마나 자존심이 상하겠느냐. 이후로 구단주가 나에 대해 욕을 했다”며 “공식적인 자리에서 ‘나쁜 놈’, ‘배고픈 아이’, ‘거지’ 등의 악담을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어 “이탈리아로 못 가게 됐다. 갈 수도 없고, 살해 위협도 있으니 가지 말라고 했다”며 “(이탈리아의) 우리 집 앞에 있던 어렵게 산 차를 다 부셔 놨더라. 그래서 한 6개월을 쉬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2000년 7월 세계 최고 리그였던 세리아A에 국내 최초로 진출한 안정환은 소속팀 AC페루자에서 첫 시즌 15경기(교체출전 11경기)에 출전해 4골 1도움을 기록했다. 다음 시즌 팀의 ‘에이스’를 상징하는 등번호 10번을 부여받기도 했다. 2002년 안정환은 한일월드컵 16강전에서 골든골을 터뜨려 우승 후보로 꼽히던 이탈리아를 탈락시켰고, 페루자 구단주 가우치로부터 방출 통보를 받았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1/16/2013011600686.html

지금이면 안느는 진심 슈퍼스타 됐을 듯
ㅇㅇ 2017.10.11 00:40  
가진 재능에 비해
선수 생활이 참 존나 안타깝게 안풀린 케이스지 ㅠ 고노무 페루쟈때문에
슬기 2017.10.11 00:41  
와 저거문데
안느 2017.10.11 00:42  
지렸다
1일4딸러 2017.10.11 00:44  
이 정도인 줄은 몰랐는데...
사나 2017.10.11 00:53  
ㄹㅇ ㅠㅠ 안느형 팀만 잘만났어도
리온 2017.10.11 13:07  
페루지아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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