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자연인 주인공 신대식 할아버지



담근지 7,8년된 장아찌들








이승윤이 칼질이 예사롭지 않다고 하자 예전에 레스토랑을 운영했다는 자연인


된장도 7,8년 묵은거라고 한다












이제 저녁먹을 시간




매운탕 끓일거냐고 묻자 특별한 요리를 해준다고 함

맑은 향어탕을 끓여준다고하는 자연인





















그다음날 저녁, 방바닥에서 무얼 꺼내는 자연인

















제법 피자같아짐




피자가 익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심심했는지 갑자기 말을 꺼내는 이승윤

갑자기 개드립 시전

자연인 : ????

드디어 완성













요새 잘먹고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