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탈출남버원]
님이 모르는거 같아서 하는 말인데
저 상황에서 확실히 집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됨.
일단 경찰이 와서 한 말이나 행동보면 10에 9할은 피해자의 진정서 없이는 그냥 얼렁뚱땅 넘김.
특히 저런 일상의? 흔한 사건 경우나 피해의 정도가 벌어지지 않고 미수정도로 그쳤을때 관대함.
마찬가지로 저기서 피해자가 알아서 처리해주세요로 경찰에 넘겨버렸다면 사건이 어떻게 진행되0는지 결과도 잘 전달해주지 않고, 경찰선에서 피의자 부모나 학교와 합의봐서 사회봉사처벌 등의 통보로 받는 경우도 있음.
지금 경찰이 처음 말한 진술서만 쓰고 가라는게 그 뉘앙스임.
이렇게 되면 이미 지들끼리 다 처리해놨기 때문에 그때가서는 피해자가 더 강하게 처벌해달라하는게 굉장히 복잡함. 이미 사회봉사란 처벌을 내렸기 때문에..
무튼 저 피해자는 저 애들에게 만약 물건을 팔았을 시 생계가 막히는 상황이란게 중요한거임. 일이 다 벌어지고 나서 욕할꺼임? 대처를 잘한게 다행스러운거지..
[@이승탈출남버원]
우리나라는 그냥 경찰이 밥임
물론 견찰들도 많고 경찰이라는 조직이 믿음을 못준것도 문제긴한데
법에 나오는대로, 메뉴얼대로 해도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정확하게 모르면서 걍 경찰에 적대적인 사람들이 정말 많음
개집에서만해도 다른글은 그래도 주작아니냐 이런말이나 기레기들 기사는 적당히 걸러보거나 뭐 반대편이야기도 들어봐야한다는 이야기도 나오곤 하는데 이런식으로 경찰나오는 이야기에는 그냥 무조건 까는게 좀 있는것 같음
우리나라 경찰이 대충 12만명정도되는데
열심히 일하시는분들이 거의 대다수임 하지만 당연하게도 그런건 기사에 안뜸
그리고 흔히 말하는 견찰들이 주로 기사에 많이뜨게됨
그러니 그런 자극적인 기사에 경찰이미지가 계속 깎여나가게 된것같음 ㅠ
그런사람이 몇백명이라고 하더라도 겅찰조직에선 1퍼도 안되는 인원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생각속엔 그냥 경찰=견찰로 인식이 박히는게 좀 안타까움
Bes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