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입장에선 체제에 불복종해서 (비상식적인 체제라 할지라도) 시스템을 깨고 탈출을 감행한 사람보다야 시스템에 순응하려고 (단순 스펙쌓기, 실무와 관련없는) 자기계발에 힘쓴 사람을 더 원할수도 있음. 사축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저런 스펙타클한 경험이 필요한곳과 아닌곳이 있는듯..
[@국힙원탑박민영]
그쳐 사실 그게 맞죠 ㅋㅋ 근데 회사란곳이 종종 인권이 박살나기도 하는곳이니까 그랬을때 누가 더 무던하게 버틸것인가? 라고 질문해보면 혁명가(까지는 너무 거창할지도 모르지만)보다는 무던한 사람을 더 내켜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자본주의는 때때로 차가우니까.. 종종 언급되는 기업가들의 소시오패스적 성향은 다루기 쉬운사람을 더 선호할지도 모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