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랑 별개로 나 유럽 잠깐 살때 아시안마트에서 중국산 마늘 자주 사먹었는데
가격도 싸고 알이 단단히 꽉차고 맛도 알싸하니 좋았음. 특히 잘 상하지도 않고 반들반들함
근데 이게 한국 와보니 중국산 수입 마늘은 잘 안썩는다고 방부제 넣은거 아니냐고 수입하지말라고 농민들이 시위하더라
종자 가 좋은걸수도 있는데말야..
어떻게 보면 천원빵도 인건비 싸고 재료비 싼 중국에서 만들어서 싼걸 수도 있는데
너무 중국꺼라서 별로다 라는 논리도 좀 지양해야 한다고 봄
오히려 한국 빵이 이런저런 담합 때문에 비싸다는 논란으로 귀결되야 좀 바람직하지 않을까?
신뢰가는 국가기관에서 검증한건데도 부정하는건 사실 잘못됐다고 봄
참고로 공산당 마오쩌둥 병@신 개새@끼
[@사랑방손님과어머니]
물론 한국빵이 비정상적으로 비싼건 맞는데 중국에서 넘어온 빵들 보면 식빵 유통기한 8개월10개월 이럼ㅋㅋ 방부제랑 뭐랑 얼마나 때려놨겠음? 그래서 그냥 먹기 싫은것도 있는데 실제로 재료도 최대한 원가절감하고 하급재료 쓰는거라 딱히 맛있지도 않을거임ㅋㅋ
[@사랑방손님과어머니]
아니 믿을게 없어서 중국산을 믿는 사람이 있네..
너무 중국꺼라서 별로다 라는 논리가 왜 나왔는지 몰라서 그럼?
물론 백에 하나는 진짜 품질 좋은 것들이 나오기도 하죠. 그걸 우린 "대륙의 실수" 라고 불러요. 왜 그럴까요?
백에 하나니까.. 어쩌다 재수없게 진짜 가성비 좋은 물건을 파는 실수를 한 거니까..
열에 한두개만 상식을 벗어나는 제품을 팔아도 사람들은 더 이상 그 제품 전체를 믿지 않아요.
그런데 그 반대로 열에 한두개만 상식적인 제품을 파는데 편견을 갖지 말라니..
너무 편견이 없는 거 아닌가요? 편견을 좀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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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은 포장이랑 빵상태부터 손이 안가던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