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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 아이들미연  
주택 개조해서 살고 있는데
정말 주변  소음 신경 안써서 너무 좋음

그리고 집수리는 그냥 돈주고 맡기면 됩니다.

주차가 조금 곤란한 것 빼고 너무 만족중임

대단지 아파트 옆 주택이면 모든 편의시설들이 다 모여있어서 편함

그리고 단독주택만 모여있는 곳은
오히려 아파트보다 비추!!!
BEST 2 임팔라  
주택살이 5년 차
마당에 잔디 싹 없애고
충전기랑 전기차
구석 한 켠에 방토 밭
뒷마당에 신비 복숭아랑 블루베리

집안에 가느다란 거미와 그리마가 자주 출몰하지만
아이들과 함께하는 쿵쾅쿵쾅 자유로움이 너무 좋다

전윈주택은 모르겠지만 도심 속 주택 생활은
매우 추천!
BEST 3 아이들미연  
[@공대청년] 주택 사는 나이드신분들 중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요.
고양이 펫맘부터 오히려 아파트보다 더 스트레스인 경우도 있고

밀집되어 있으면 사생활보호도 안되는 경우도 있구요.
대단지 아파트 옆 듬성듬성 있는 주택이 정말 좋아요.
27 Comments
라때는 11.14 01:26  
주택은 젊을 때...나이드신 분들이 많이 하시는데 대부분 후회 하시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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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ljdiopqjkls 11.14 02:32  
여름에 잔디 깎고
가을에 낙엽 좀 치우고
겨울에 눈 치우는 거 말고는
딱히 관리랄게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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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 11.14 10:50  
[@skljdiopqjkls] 수도가 막혀도 내가 고치고
지붕이 무너져도 내가 고치고
페인트가 까져도 내가 칠하고
온갖청소도 내가다해야지
아파트 살면서 직접 계단 닦고 외벽도색하고 다니진 않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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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ljdiopqjkls 11.14 20:24  
[@데프콘] 비유가 좀...
주택은 건물부터 마당까지
내 소유라 내 손이 타는 거고
아파트는 복도 계단 외벽 뭐 이런 것들이
내 소유가 아니잖음?
그런 건 둘째치고
그런 것 때문에 관리비 같은 거 내지 않나?
설마 아파트 같은 곳에 살면
전구 같은 것도 대신 갈아주고 그럼?
내가 말한 것들은 눈 치우는 것 말고는
매일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1시간 정도면 뚝딱하는 건데
이 정도도 못해먹겠다 싶으면
그냥 아파트나 빌라 같은 곳에서 살아야지 뭐
천민 11.18 08:47  
[@skljdiopqjkls] “주택 관리가 잔디·낙엽 수준이라고 생각하는 건 주택을 실제로 살아본 경험이 없어서 그래.
주택은 지붕·외벽·배수·전기·방수·정화조·보일러까지 건물 전체가 내 책임이기 때문에 예상치 못한 고장과 큰 비용을 모두 내가 감당해야 해.
아파트는 이런 공용부 대부분이 관리비로 자동 해결되지만, 주택은 책임과 리스크가 비교할 수 없이 크다.
그래서 ‘1시간이면 되는 일’이라는 건 잘못된 전제고, 실제 주택 거주자들은 전혀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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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ljdiopqjkls 11.18 11:36  
[@천민] 난 우리 집 기준으로 했던 얘긴데
하자 있는 집에 살면 빡셀 수도 있겠네
sharpboyy 11.18 12:03  
[@skljdiopqjkls] 하자 있는 집이면 빡세다? 는 굉장히 어폐가 있는 말이죠. 새집에서 살아도 3년 이후부터는 조금씩 문제가 생깁니다. 얼마나 좋은 집에서 얼마나 오래 사셨는지는 몰라도, 제가 봐온/살아온 새 주택집 조차도 3년~5년 이후부터는 하나하나 망가지기 시작합니다. 그거 고치기 시작할 때쯤부터는 계속 고치고 정리하는데 시간이 다 가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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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돌뼈 11.14 10:06  
주택은... 비싸서 못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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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크킹 11.14 10:13  
[@오돌뼈]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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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돌뼈 11.14 10:35  
[@야크킹] buy 말고 live인데.. 못사는것도 맞음
비싸서 못 삼/삶
야크킹 11.14 10:40  
[@오돌뼈] 넹 당연히 buy 말하는줄
아이들미연 11.14 11:30  
주택 개조해서 살고 있는데
정말 주변  소음 신경 안써서 너무 좋음

그리고 집수리는 그냥 돈주고 맡기면 됩니다.

주차가 조금 곤란한 것 빼고 너무 만족중임

대단지 아파트 옆 주택이면 모든 편의시설들이 다 모여있어서 편함

그리고 단독주택만 모여있는 곳은
오히려 아파트보다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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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11.14 12:45  
[@아이들미연] 그리고 집수리는 그냥 돈주고 맡기면 됩니다.

이게 어렵다는거..이 부자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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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청년 11.14 17:25  
[@아이들미연] 단독주택만 모여있는 곳은 왜 비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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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미연 11.14 20:50  
[@공대청년] 주택 사는 나이드신분들 중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요.
고양이 펫맘부터 오히려 아파트보다 더 스트레스인 경우도 있고

밀집되어 있으면 사생활보호도 안되는 경우도 있구요.
대단지 아파트 옆 듬성듬성 있는 주택이 정말 좋아요.
공대청년 11.14 21:07  
[@아이들미연] 경험기반 설명 넘 감사합니다 ㅎ
flavor 11.18 08:29  
[@아이들미연] 개공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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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탕 11.18 13:21  
[@아이들미연] 부모님 40년째 주택 살고 계신데... 생각보다 관리 때문에 힘들진 않은 것 같은데
워낙 익숙해져서 그런가;;
집앞 조그만 정원은 관리하기 힘든 거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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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고양이 11.19 09:57  
[@아이들미연] 돈만 많으면야.. 어디든ㅋㅋㅋㅋ 간단한것들까지 다 돈주고 맞기기에는 너무 비싸다...ㅠㅠㅠ
내 손으로 하면 몇만원이면 퉁인데 사람쓰면 기본 15 이상이라...쥬르륵... 나도 주택을 꿈꾸지만
관리 생각하면 진짜 걍 아파트사는게 나은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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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60인분 11.14 13:55  
요즘엔 관리비 받고 관리해주는 업체가 따로 있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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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방학 11.14 17:42  
김우빈이 사는 주택은 우리가 생각하는 주택이랑 좀 다른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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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아저씨 11.18 16:59  
[@가을방학] 이게 맞지..
우린 빨간벽돌 단층집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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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팔라 11.15 10:48  
주택살이 5년 차
마당에 잔디 싹 없애고
충전기랑 전기차
구석 한 켠에 방토 밭
뒷마당에 신비 복숭아랑 블루베리

집안에 가느다란 거미와 그리마가 자주 출몰하지만
아이들과 함께하는 쿵쾅쿵쾅 자유로움이 너무 좋다

전윈주택은 모르겠지만 도심 속 주택 생활은
매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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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리따리 11.18 08:39  
[@임팔라] 혹시 지역은 어디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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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팔라 11.18 13:55  
[@뚜리따리] 청라 코코 근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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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탕 11.18 13:22  
[@임팔라] 이게 맞다. 전원주택 x 도심 속 주택 o
커븨 11.18 17:19  
보통 좋은 동네 개인주택들은 개인 경비 고용하는 경우도 많음. 택배 받아 주는건 물론이고 표면적인 관리까지.
돈있는 사람들은 그렇게 종종쓰고 때때로 이웃들끼리 삼삼오오 모여 한분 고용해서 같이 관리해주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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