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나나나]
원가로만 계산 하면 그거 만드는데 드는 노동은 뭐 AI가 대신 해줌?
내가 첫댓에도 썼지만 수도 전기 등등 다 드는데 그것도 계산하고 재료비 계산 하고 누군가는 노동도 해야 하고 그러면 복잡하니까 그냥 시급으로 비유 하면 서로 이해가 빠르니까 저런 비유를 하는거죠
다들 이해하고 넘어가는데 왜 님만 이해를 못하는거에요?
답답한 중생이 있구나.
매일 손님이 항상 풀로 있는것도 아니고 손님이 없는 시간대에 오는 군인에게 저 정도 서비스도 너 같은 계산으로는 안하는게 맞는데
저 분은 걍 계산이고 뭐고 없이 선의에 의해 해줬는데 뭔 저딴 계산을 들고 오는건지...
대체 어떤 삶을 살면 저리 계산 능력도 없이 공감 능력도 없는 애들이 만들어 지는지 이해가 안된다
장사 안해본 사람이 '저런게 뭐 대수라고', '저정돈 해줄수 있는거 아닌가?'
ㅇㅈㄹ 할때마다 아구창 돌려버리고 싶다..
엄청 잘되는 가게 아닌이상 항상 매출에 허덕이고 마음에 여유가 없기 마련인데
지나가다 슥 보고 쉽게말하는 그 인성들에 지쳐서
물론 저 사장님은 그저 마음이 쓰여서 선의로 대접한게 맞고 멋지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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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누군가에게 된찌를 대접하면 내 한시간시급이 만원에서 8천원으로..계란찜까지 곁들여서 대접하면 8천원이 4천원이된다. 한시간 시급 4천원받고 일하라고하면 누가 할까 저사장이 베푼선행은 그런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