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감사한 마음이 남지 잘하셨네
나도 16년도 4월 친한 친구 부친상 당해서 이천에서 서울 가서 동료들 태우고 전북 고창까지 갔었음
비 오지게 오는 날이었는데 새벽 2시엔가 출발해서 7시에 도착함
덤덤한 친구 모습에 오히려 내가 다 눈물이 났음 추석 때 뵀을 땐 건강하셨는데 갑자기 돌아가신 거라 참 뭐라 위로할 말도 없더라...
평생 감사한 마음이 남지 잘하셨네
나도 16년도 4월 친한 친구 부친상 당해서 이천에서 서울 가서 동료들 태우고 전북 고창까지 갔었음
비 오지게 오는 날이었는데 새벽 2시엔가 출발해서 7시에 도착함
덤덤한 친구 모습에 오히려 내가 다 눈물이 났음 추석 때 뵀을 땐 건강하셨는데 갑자기 돌아가신 거라 참 뭐라 위로할 말도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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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16년도 4월 친한 친구 부친상 당해서 이천에서 서울 가서 동료들 태우고 전북 고창까지 갔었음
비 오지게 오는 날이었는데 새벽 2시엔가 출발해서 7시에 도착함
덤덤한 친구 모습에 오히려 내가 다 눈물이 났음 추석 때 뵀을 땐 건강하셨는데 갑자기 돌아가신 거라 참 뭐라 위로할 말도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