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년도 서울시 홍은동 등산로에서 일어난 살인사건
범인이 여자 온몸을 찔러서 다발성 자창으로 죽이고 내장을 꺼내서 나무에 걸어놓고 성기에는 큰 술병 두 개를 포함 여러 이물질을
쑤셔 넣은 미친 인간인데 (술병 두 개가 성기에 다 안 들어가니까 가위로 절개하고 쑤셔 넣은 것도 확인됨)
당시 너무 잔인해서 언론에 안 나온 사건
이 범인은 이 사건 전에도 여중생을 강간하고 잔인하게 죽인 전과가 있었는데, 소름 돋게도 올해 3월 이미 출소한 상태.
얼굴 공개도 안돼서 어디서 뭐 하는지도 모름.
Best Comment
사람을 죽여도 온갖 양형사유로 10년도 채 안돼서 나오는 범죄자새끼들이 ㅈㄴ 많다는거임
그 범죄자새끼들? 나오면 뭐할거같냐 바로 범죄 쳐지르다가 또 애꿎은 희생자들만 만들고 감옥 들어가서 전과 스택 쌓는거임
요즘 범죄자새끼들은 더 악랄해서 교도소 들어가서도 자기가 어떻게 해야 주위사람을 괴롭힐 수 있는지 너무 잘 알고
또 재판에서 어떻게 해야 감형받는지나 ㅈ같은 인권충들이 만들어놓은 온갖 시스템을 너무나도 잘 이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