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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빌런이다 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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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글이 난줄 아무도 몰랐을 것이다

하하하

(전에 쓰던 19살 썰은 기다리는사람도 없을것 같아서 중단했음)


난 필리핀을 참 재밌는 나라로 기억하고있다

치안이 안좋다고 다들 꺼려하지만

반대로 치안에만 주의하면 

참 재밌게 놀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처음 필리핀에 여행을 갔을땐 순수한 여행이었지만

그곳에서 만난 현지 가이드형과 친해지고

따로 만나게 되면서 색다른 여행을 찾은것이다

황제까지는 아니고.. 음.. 귀족여행이랄까


그리고 첫 여행에선 맛보기로 호텔 출장 마사지를 불렀었는데

들어와서 핸섬 핸섬 하며 화려한 손기술로 내 존슨을 흔들어주던

귀여운 마사지사가 연락처를 주면서 따로 만나고 싶다고 하는순간

이 나라에서는 좋은 일이 일어날것 같다는 예감의 시작이었다


개인여행으로 따로 가이드형을 보러 가려는데

톡으로 여자사진이 15장 정도 날라오더라

뭐냐고 하니까 골라놓으면 공항픽업차에 대기시켜 놓겠다고 한다

이국적으로 생긴 슬랜더를 골라놓고 당일 필리핀에 내렸다

출구로 나가니 검은색 밴의 창문이 내려가면서 형이 인사해온다

(선팅 진하게 해놔야 쓸때없는 일이 안생긴다)


뒷문이 열리고 골라놨던 여자가 어눌한 한국어로 인사한다

나도 인사해주면서 여자의 탑 위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지면서

형이랑 두런두런 이야기 하면서 호텔로 갔다


도착했을때가 저녁이었기 때문에 호텔에 체크인 하고

캐리어 던져놓은 뒤 셋이서 저녁을 먹었다

반주를 곁들이는데 필리핀여자가 술을 참 잘하더라

(뒤의 일이지만 소주 페트병으로 된거 

여자 둘이서 다 마시고 부족하다고 하는거 보고 식겁했다)


저녁 후에 가볍게 커피한잔 하면서 쉬다가

형이 슬슬 가봐야겠다면서 호텔까지 대려다주고 가버렸다

나는 슈퍼에서 술이랑 과자를 몇가지 사서 여자랑 올라갔다


간단하게 더 마신 뒤에 샤워하고 나와서 가운을 걸치고 누워있으니

여자도 샤워를 하고 나와서 가운을 걸치고 있는데

동남다 특유의 건강한 피부색의 탱탱한 살결이 슬쩍 슬쩍 보이는게 흐뭇하더라

내 시선을 느꼇는지 침대로 올라오더니 고양이처럼 기어오더니

내 다리사이로 들어가서 한참을 물고 빨더니 알아서 올라탄다

동남아 여성의 특징중 하나가 골반이 없다는건데

이 말이 뭐냐면

골반이 안으로 들어가 있는만큼

자궁이 작다는 이야기고

그만큼 조임이 좋다


여자가 허리를 앞위로 비비다가 느낌이 점점 오는지

알아서 방아를 찧으면서 신음소리도 진하게 흘러나온다

내 손을 잡아 자기 가슴으로 대길래

나는 손가락사이로 가슴이 삐져나올정도로 쥐고 흔들면서

유두를 툭툭 건드려주니 아래는 벌써 흥건해져 있었다

여자를 밀어뜨리면서 위로 올라가 오나홀 쓰는것마냥

쎄게 계속해서 박았더니 여자는 숨을 거칠게 몰아쉬고 있었고

나는 그 모습을 보며 배에 사정했는데 가슴까지 튀더라


자다가 새벽에 한번 깼는데

옆에보니 가운이 거의 다 벗겨진 상태로

탐스러운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있더라

가슴부터 엉덩이까지 장난치듯 만지고 있으니까

자연스럽게 올라타더니 다시 허리를 흔들어준다

다시한번 사정하고 잠들었더니 점심 전이었다


형이 오기로 한 시간에 내려가서 차를타고 밥먹으로 갔다

밥 먹으면서 여자는 집에 보내주고

형이랑 마사지를 받으러 가서 한발 빼고

밥먹고 놀다보니 다시 저녁이 왔다


재밌는거 하러가자는 형의 말에 따라 간곳은 가페

(우리가 아는 카페아님)

딸랑 하는 문에 달린 종소리가 울리면서 문이 열리는데

그 안에는 색기를 풍기는 여자들로 가득했고

약 백여쌍의 눈이 우릴 쳐다보며 온갖 유혹을 시작했다

가슴을 보여주거나 내 존슨을 만지거나 윙크를 하는 등등


나는 편안하게 구경하면서 형이랑 테이블에 갔다

형은 괜찮은애 있으면 대려오면 된다고 하길래

가게를 한바뀌 돌아다녔는데

모든 여자가 날 쳐다보고 있고

내 일거수 일투족에 반응하는게 참 재밌다고 생각했다


그와중에 눈매가 섹시한 여자가 망사 스타킹을 신고있길래

쳐다보니까 입술을 핥으면서 쳐다보는데 반응이 오더라

여자를 대리고 테이블로 와서 가게랑 여자랑 쇼부보고 대리고 나왔다


나는 간단하게 술을 사들고 호텔로 올라가자말자

여자의 머리를 존슨으로 당겼고

여자는 양손으로 내 엉덩이를 움켜쥐고선

입으로 쉬지않고 빨기 시작했고

그대로 한발 사정한 뒤에 우린 침대에 걸터앉아서 이야기를 나눴다

여자의 하체라인이 매력적이었기 때문에

샤워 후 애무를 받은 뒤 뒤치기로 박다가 

항문 위에 사정했는데

흘러내리는 정액과 뻐끔거리는 항문이 야한느낌을 줬다


아침에 일어나서 정상위로 한번더 한 뒤

내려가서 형을 만난 후 여자를 집에 보냈다


나머지 하루는 길기도 하고 한번에 다 풀면 재미없으니까

내일 풀어야겠다

나보다 필리핀 프로가 더 많을꺼라고 생각되니 등판 바람

8 Comments
kTJ3dQ9t 02.27 18:24  
스타킹 빌런이다 섯다

럭키포인트 6,969 개이득

kTJ3dQ9t 02.27 18:26  
[@kTJ3dQ9t] 대구 집에만 있기 갑갑해사 마스크 쓰고 등산조지고왔는데 죽을뻔했다. 남자는 하체지 ㅡ.ㅡ
코로나 잠잠해지면 여친보러 서울 올라간 다음 레깅스 신기고 팥팥해야겠따
aImLnekP 02.28 08:53  
[@kTJ3dQ9t] 빌하! 대구... 힘내자

럭키포인트 4,831 개이득

yfVhL3UZ 02.27 21:59  
어후후수 일본썰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른썰도 환영이당

팬빌런

럭키포인트 7,356 개이득

aImLnekP 02.28 08:53  
[@yfVhL3UZ] 빌하! 시간날때 써볼께 요즘 썰 풀려고 해도 여유가 없네
PhmuHGIZ 02.28 06:23  
계속 써주게.

럭키포인트 4,061 개이득

aImLnekP 02.28 08:53  
[@PhmuHGIZ] 고맙네!
otDWWlQ5 02.28 10:12  
지루빌런이다..부럽다 ㅜㅜ 사정 잘하는 능력ㅜㅜ

럭키포인트 544 개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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