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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인의 친족부고 문자왔을 때 기분이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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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거리가 먼 지방 쪽 장례식장 일 경우에 기분이 좋음


그냥 일반 장례식 갔다와도 와준거에 고마움을 느끼며 


별거 안해도 항상 친절하게 대해 줌


거리가 먼 지방일수록


당연히 못 올거라고 생각하는데 말도 없이 가면


평생 은인 보는 것 마냥 사람 대하는 태도가 바뀌던가 더욱 존중하고 그런다


그래서 지방식 결혼식은 참석 거의안해도 장례식은 설랴ㅣ이는 마음 갖고 가는 편



갑자기 이런 이야길 왜하냐면 다른건 아니고


오늘 아침에 팀원이 여수에 사는 시어머니 돌아가셨다고 연락이 왔음


내일 연가내고 대표로 갔다 올 생각임


그 팀원 친어머니는 몇년 전에 돌아가셨고


중학교 동창이랑 결혼한터라 시어머니랑 관계도 특별 했을텐데 속상하다.. 위로가 됐음 좋겠다..

3 Comments
zYVNwtvC 2시간전  
싸이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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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RhBZfS 1시간전  
싸이코패스네ㄷㄷ
남의 감정따윈 고려하지도 않고 공감능력도 없으면서 자기 기분 좋다고 이런글 싸지르는거 보면 싸이코패스가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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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QloIov 55분전  

럭키포인트 17,215 개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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