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에 주점(이자카야)가 생겼는데
푸겨묘스미자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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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 11:45
동네가 아파트 단지로 둘러쌓여져 있고
빌라와 주택으로 이뤄져 있어
상가 가게여봤자 그냥 동네 슈퍼, 편의점, 미용실정도 있고
술집, 노래방 같은 유흥업소들은 한 10분 정도 걸어나가야 되는 곳인데
우리집은 주택인데 길 건너 작은 상가에
회를 메인으로 파는 이자카야가 들어옴
장사가 될까 싶었는데 역시나 장사가 안 되더라고
근데 이번달부터 새벽 2시까지 영업을 하기 시작하더라
원래는 12시에 닫았는데,
문제는 거기서 술먹는 손님들이 밤중에
밖에 나와 담배 피며 소리지르고 웃고 떠드는 소리가
너무 심해, 자다가 깰 정도야, 옆집도 같은 고통을 겪고 있고
어제 밤 12시가 넘어서 전화를 해
손님들이 너무 소란스러워 잠을 못 잘 정도다.
자제좀 시켜달라 했더니
사장이 하는 소리가
"조심하라고 얘기는 할 게요"
그 말 듣고 이해가 안 가서
"아니 거기 손님 아닙니까? 왜 그 가게 때문에 제가 피해를 봐야 하나요? 가게가 조치를 취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이러니까
"손님들이 소란스럽게 하는 걸 제가 강제로 뭘 어떻게 해요"
이러더라
형들에게 질문
1. 내가 잘못 인가?
2. 이거 해결 방법이 있을까?
빌라와 주택으로 이뤄져 있어
상가 가게여봤자 그냥 동네 슈퍼, 편의점, 미용실정도 있고
술집, 노래방 같은 유흥업소들은 한 10분 정도 걸어나가야 되는 곳인데
우리집은 주택인데 길 건너 작은 상가에
회를 메인으로 파는 이자카야가 들어옴
장사가 될까 싶었는데 역시나 장사가 안 되더라고
근데 이번달부터 새벽 2시까지 영업을 하기 시작하더라
원래는 12시에 닫았는데,
문제는 거기서 술먹는 손님들이 밤중에
밖에 나와 담배 피며 소리지르고 웃고 떠드는 소리가
너무 심해, 자다가 깰 정도야, 옆집도 같은 고통을 겪고 있고
어제 밤 12시가 넘어서 전화를 해
손님들이 너무 소란스러워 잠을 못 잘 정도다.
자제좀 시켜달라 했더니
사장이 하는 소리가
"조심하라고 얘기는 할 게요"
그 말 듣고 이해가 안 가서
"아니 거기 손님 아닙니까? 왜 그 가게 때문에 제가 피해를 봐야 하나요? 가게가 조치를 취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이러니까
"손님들이 소란스럽게 하는 걸 제가 강제로 뭘 어떻게 해요"
이러더라
형들에게 질문
1. 내가 잘못 인가?
2. 이거 해결 방법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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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를 할려면 책임을 져야지.
밤늦게 장사하면 손님도 가게가 책임져야지~가게 잘못이 아니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