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든 생각
폐예큐큐코쥬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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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4 16:54
내 나이 올해로 43살
외모가 잘난건 아니지만 못나지않게 생겼고 돈도 적당히 벌고있는 평범한 영포티다
살면서 연애도 거의 끊임없이 했고 사람들 만나는것도 잘하는데 올해는 뭔가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다
언젠간 결혼 하겠지라는 생각으로 살아왔는데 갑자기 뻬박 노총각이 된것같아서 결혼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비혼주의는 아닌데 이렇게 살아도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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