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익명 > 개나무숲
개나무숲

군적금으로 싸운 엄마와 아들 댓글보고 충격

패러뷰게예태추리 7 357 1


 


모 축구사이트에서 2000댓글 넘게 달렸는데 대다수 의견이 부모가 잘못했다, 부모자격이 없다 이렇더라고


자식이 좀 도와줬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애들은 대부분 틀딱새끼들이라는 댓글보고 데미지 쎄게받음.. 진짜 내가 틀딱이라 그런가 ㅠ

7 Comments
혜고가스데쥬느세 01.12 18:47  
집이 금전적으로 어느정도 여유가 있으면 저 돈 건드릴 생각도 않하는데,
저렇게 돈 쓸 생각한다는건 집 형편에 여유 없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음...
나도 그렇게 방위산업체로 모은 정기적금, 자유적금 다 집에 보내줬었음...

럭키포인트 5,552 개이득

그수묘대스처하브 01.12 19:26  
주면 효자고 안 주는건 지 맴이지

럭키포인트 27,446 개이득

셔툐리다뉴매처태 01.12 19:32  
미리 얘기라도 했으면 저런 반응도 아니었을 거 같은데
애한테 갑자기 통보식으로 때려버리니까 당연히 뭐지 싶지

럭키포인트 21,220 개이득

터그커류헤대호하 01.12 19:43  
여유좀 있으면 등록금은 보통 지원해주지 않나? 나도 등록금 집에서 다 지원받고 알바한건 내가 노는데 썼는데

럭키포인트 19,646 개이득

묘뉴베차모디튜후 01.12 22:03  
학자금대출 받은 입장에선 부모가 쓰레기가 맞지. 아들이 개고생해가며 받은 돈인데..
웃긴건 병장때 9만8천500원받았는데 부럽다

럭키포인트 28,213 개이득

리무유나투느폐자 01.12 22:04  
부모가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발목잡지는 말아야지.

럭키포인트 28,838 개이득

리무유나투느폐자 01.12 22:07  
[@리무유나투느폐자] 부모가 자식 덕 볼 생각 하는 순간 부모자식 사이 아닌게 되는거임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지
오늘의 인기글

글이 없습니다.

제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