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쫌생이인듯
배크채피트사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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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15:19
여자친구랑 3년차임. 1년정도 동거했고, 같이 살면서 방구는 튼 상태.
지금은 각자 일하는 곳이 멀어져서 따로 살고 있는데 어제 통화하다가 방구를 뿡 뀌었거든
그랬더니 갑자기 개씹 정색을 하면서 "여자친구 앞에서 방구를 뀌고싶냐,,,?" 이러더라고
갑자기 마음의 상처를 엄청나게 입고 수치심을 느끼며 이후 지금까지 냉전상태임
나 쫌생이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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