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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쫌생이인듯

배크채피트사료보 9 370 2

여자친구랑 3년차임. 1년정도 동거했고, 같이 살면서 방구는 튼 상태.

지금은 각자 일하는 곳이 멀어져서 따로 살고 있는데 어제 통화하다가 방구를 뿡 뀌었거든

그랬더니 갑자기 개씹 정색을 하면서 "여자친구 앞에서 방구를 뀌고싶냐,,,?" 이러더라고

갑자기 마음의 상처를 엄청나게 입고 수치심을 느끼며 이후 지금까지 냉전상태임

나 쫌생이인듯

9 Comments
오케려효기구하너 01.05 15:58  
더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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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쇼해아뉴재키 01.05 16:00  
그래도 사랑하시죠? 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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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쳐베사오터바혜 01.05 16:29  
똥까시 가능하냐고 물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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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으패교오고애다 01.05 17:36  
방귀 트고 그런말 들었으면 끝났네
그냥 니 하는 모든짓이 꼴보기 싫어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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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효메뮤터디야 01.05 19:30  
[@제으패교오고애다] 안타깝지만 이 말이 진실인거 같음
방구트림 토쏠리고.
밥먹는거 보고있으면 쳐먹는거로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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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자내테이아유세 01.05 19:25  
요즘은 확실히 남자들이 여자화된듯..
성별이 바뀐거같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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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죠모배테구파예 01.05 20:35  
ㅋㅋ 이거 웃어야 되냐 울어야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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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히무교대피흐쿄 01.06 03:31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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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너사교하해패메 01.06 05:42  
그래서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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