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하다가ㄲㅈ본 썰
부누비히주러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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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14:17
화장대 싸게 올라왔길래 친구랑 차타고 아파트 도착해서 인터폰 눌렀는데
남편분이 인터폰 받더라 주차하고 들어갔는데
강아지안고있는 미시분이 열어주더라 그리고 부엌쪽 창고에 있으니까
가져가시면되고 새아파트니까 조심해서 부탁드린다해서 알겠다 하고
옮기고있는데 미시분이 식탁에 앉아서 폰보고 있는데 그 미시분이 나시에
아무것도안입고 있었던것....끙끙거리는척 하면서 보다가 다 옮기고
인사 하면서 한번 더 담고 친구한테 말했는데
친구도 알고있었다고 하더라 역시는 역시...
남편은 뭐하는지 몰라도 얼굴도 안비추고 미시분이 거실 소파 냅두고
굳이 편한옷입고 우리쪽 옆으로 가슴 보이면서 식탁에 앉은것도 그렇고
반대편에 앉았으면 더 편할텐데 암튼 좋았는데
변태커플들 우리반응몰카찍은거 아닌가 친구랑 떠들었음
번외로 강아지 이름이 찌찌라서 더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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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기고있는데 미시분이 식탁에 앉아서 폰보고 있는데 그 미시분이 나시에
아무것도안입고 있었던것....끙끙거리는척 하면서 보다가 다 옮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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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뭐하는지 몰라도 얼굴도 안비추고 미시분이 거실 소파 냅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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