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키우는 입장에서
셔나고고배누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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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 14:34
산책 시킬때 마다 느끼는건데
잘생기거나 이쁜 사람들은 자기 강아지가 착하던 말던
걸어오다 만나면 일단 경계하고 줄잡는단 말이지..
그러다 서로 착한거알면 냄새맡고 인사하고 웃으며 가는데
근데 꼭 대가리 울산바위만한년 개돼지 오크년
존못뚱땡이아줌마 등등 좆같이생긴년들은 왜 줄을
아마존강마냥 풀어놓고 다니냐 으르렁대고 지들개가 쫒아가도
신경도 안쓰는거냐.. 진짜 생긴대로 논다
잘생기거나 이쁜 사람들은 자기 강아지가 착하던 말던
걸어오다 만나면 일단 경계하고 줄잡는단 말이지..
그러다 서로 착한거알면 냄새맡고 인사하고 웃으며 가는데
근데 꼭 대가리 울산바위만한년 개돼지 오크년
존못뚱땡이아줌마 등등 좆같이생긴년들은 왜 줄을
아마존강마냥 풀어놓고 다니냐 으르렁대고 지들개가 쫒아가도
신경도 안쓰는거냐.. 진짜 생긴대로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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