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 건 개집은 보수으로 치우친 커뮤니티는 맞은 것 같다.
저도 예전에 커뮤니티 하면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많았는데, 커뮤니티를 끊어보니 세상이 달라보이더군요.
그리고 오랜만에 다시 들어왔는데, 확실히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다시 되돌아봤을 때, 나도 그런 생각을 가졌던 생각이 있었고 그랬던 것 같네요.
저도 사실 중국 사람을 좋게 보지는 않아요. 예전에 나이지리아 관광 버스를 탑승할 때 중국 아줌마가 볼륨 최대로 휴대폰 영상을 보면서 남들을 의식하지 않던 모습을 보면 중국인이 예의가 없다라는 생각을 하고 했었으니깐요. 하지만 나라를 보고 사람을 일반화하는 모습을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중국 내에서도 사실 어느 정도 세뇌된 사람들도 있지만, 충분히 배울 점이 있는 사람이 있으니깐요.
이건 중국 외에도 모든 국가가 그렇습니다.
기본적으로 어떤 국가를 보더라도 정상인 50%에 비정상인 50%라고 생각하면 사실 좋은 부분만 골라서 받아들이면 되는 것이죠.
중국이라는 국가 자체가 정상은 아닌 것은 누구나 알죠. 말만 민주주의 체제이지 일당 체제이면서 독재 국가인 건 사실이니깐요.
요즘 뉴스를 보면 트럼프의 행보를 보면 저는 사실 이상하게 생각해요. 민주주의라는 체제는 권력을 분산하도록 만들어 놓은 것인데 지금 현재 연방대법원이 관세 협상이 적법한지에 대해서 검토중이잖아요? 만약 불법이라는 결과가 나오더라도 트럼프는 강행한다고 하지만 그런 것들은 사실 체제 자체를 무시하는 발언인데 그러한 것이 옳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사람마다 관점의 차이는 있지만요. 적어도 법이라는 것은 사람들의 피로 쓰인 것들이기 때문에, 그러한 테두리 안에서 자기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해야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요.
결론은 어느 나라 건 어느 정도의 관계는 유지해야하며, 만약 그들이 우리를 해한다면 때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어느 나라건 말입니다.
이러면 미국이 얼마나 잘해줬는데 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맞아요. 미국이 우리에게 군사적 지원을 준 부분은 엄청 갚진 부분입니다. 우리가 국방비에 돈을 적게 써도 되는 부분이니깐요. 그런 부분은 고마운 부분인 것이죠. 그렇다고 해서 그러한 기준이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국가적 차원에서 미국에 보답을 해야하는 것이죠.
핵심은 너무 정치적으로 치우치지 말고 중립적으로 항상 생각해보자는 것입니다.
아. 그리고 저는 이 커뮤니티에 마지막 글이 될 것 같네요. 왠만하면 커뮤니티는 안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뉴스를 매일 보다 보니까 깨달았어요.
결국 스스로 생각해보고 맞는 지 아닌 지를 판단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한 자세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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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애들은 박근혜 윤석열 정권 때 욕 먹었던건 생각을 안하는거임? 아님 못하는거임?
너도맞고 나도맞고 우리모두 맞다 이러면서 불리해지면 극우로 몰아가면서 겁나 공격함
단일 사건이 아니라 장시간을 통해서 학습하고 이후에 도출된게 반중감정이라니까?
그냥 아이디 삭제하고 꺼져 병ㄴ신아 이상한 궤변 늘어놓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