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사라
비추 폭탄 먹을꺼 안다
근데 지금 나름 꿀자리임
나중에 2억 이상 갔을 때 1.1억에 살 놈들은 이미 다 샀다 이런 소리 또 나옴ㅋ
차트상 근거를 제시해봄 :
일봉상 상승 다이버전스, rsi 과매도 및 더블바텀,
엘리엇파동 카운트로 하락의 끝자락이거나 짧은 한파동 정도만 남음
요건 차트상 관점일 뿐이고 이제 내 생각을 말해봄
생각해봐라 부자가 다수이고 평균인가?
아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부자가 아니고 평범하고 그게 평균이다
비트코인 반감기 2회 이상을 장기 존버해서 큰 돈 번 사람은 소수이다
대다수는 아직도 비트코인에 대해 잘 모르거나 약간만 알고
이렇게 꼬라박을 때에는 조롱을 하거나 아예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그게 다수이고 평균이다
대다수에 속하려 하면 속은 편하겠지만 영원히 그 평균에만 머물러 있을뿐이다
비트코인은 인류 역사에 남을 화폐적 혁명이다
국가가 독점적으로 돈을 발행하는 것이 너무 당연하게 취급받는 시대인데
밀턴 프리드먼은 이것의 폐단과 문제점을 일찍이 지적했었다
민간에서 어떤 화폐가 나오던지 국가는 반드시 탄압을 할것인데
비트코인만은 탄압할 주체가 없어서 그렇게 하지 못한다
잡코인들은 비트코인 만큼의 네트워크효과를 구축하지 못했고
앞으로 나올 신규 코인들 역시 마찬가지다
사람들은 돈 벌려고 한평생 공부하고 한평생 일한다
근데 정작 중요한 돈과 화폐 시스템은 공부할 기회가 없다
비트코인에 대해서 공부해보면 노예의 삶에서 벗어날 희망이 보일것이다
비트코인을 공부한다는 것은 단순히 기술적으로 코인에 대해 공부하는것이 아니다
통화 팽창주의의 케인스학파와 그와 반대되는 오스트리아학파의 경제학에
대해 이해하는 부분이 중요하다
현대 사회는 대부분의 국가에서 케인스주의를 차용한 통화 팽창 시스템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인플레이션을 피할 수 없으며
미리 자산을 선점한 사람들은 점점 부유해지고 뒤늦게 태어난 세대일 수록
불리해질 수 밖에 없다 이것으로 세대갈등 양상도 나타나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사실 화폐시스템의 문제이고 무분별한 통화 팽창이 핵심이다
비트코인은 디플레이션 시스템이며 오스트리아학파 경제학을 베이스로 두고 있다
비트코인 같은 민간 화폐를 국가는 결코 가만히 놔두지 않는다
그런데 비트코인은 막을 수 없다 전세계 인터넷을 송두리째 정지 시키는 방법외에는 없다
미국은 그럴바에는 차라리 제도권화 시켜서 지들 품에 품으려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계속 외면하고 무시만 하면 결국 달러를 위협할 만큼 더 크게될것이기 때문이다
비트코인이 달러를 대체할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소매결제용 화폐가 되기는 힘들것이다 10분당 하나씩 블록생성되는데
일반인이 빵이나 커피 결제하기에는 너무 느리고 수수료도 비싸다
다만 금처럼 최종 담보물이 될 가능성은 제법 크다고 본다
물론 시간은 꽤 걸릴것이다
자동차도 그랬고 심지어 전기도 처음 발명되고도 널리 쓰이는데 30년 걸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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